시험 계획 짜는 거 도와주세요ㅠㅠ 제밯

시험이 이제 내일 기점으로 딱 한달남았는데 어떻게 짜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과목이 국어 수학 영어 경제 세지 윤사 중국어랑 2과목(과학의 역사와 문화, 수학 과제 탐구)가 있는데 저 2과목은 사실 제대로 나온개 없어서 아직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해지지 않았어요!

주중에는 야자 4시간 공부시간으로 픽스하고 플마 2-3시간은 할 수 있어요! 저는 수학이 진짜진짜 약하고 영어도 약하고 경제도 약하고 국어도 약한데 사실 다 약해여 그냥 어휴…에휴… 노답이네요 무튼 토요일은 거의 풀로 공부할 수 있고 일요일은 오후-저녁까지는 학원이고 밤에는 긱사들어가야해서 오전시간만할수있는데 저건 일어나야지 가능해여 ㅎㄹ.. 무튼 요일마다 과목 분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세지 윤사는 그냥 프린트 달달외우고 부교재풀면 되고 수학은 쎈지금 대수 거의 다 풀고 오답해야하는데 학교 부교재가 자체 프린트인데 킬러문항 모음?? 느낌이라 거의 손도 못대고있는데 저희 학교 수학 부교재ㅜ반영이 ㄹㅈㄷ구여;; 경제는 계산 타임어택이 심해서 미리미리 해놔야할거같구 중국어는 수업시간에 최대흔 끝나ㅡㅐ려고 해뇨 영어는 수특 15강부터 그냥 쌩암기하면 되는데 시간분배를 어떻게해여할까요?ㅠㅠ 하루하루 무슨 과목 건들지 정하기 넘 어려눠요 그리고 몇주차에 뭘 시작하고 그래야할지 모르겟아요(ex. 수학: 4주차에는 쎈을 풀고 3주차부터 부교재만 곗ㅎㄱ 푸세요~) 이런 느낌으로 짜주실수잇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반영률이 높은 수학 부교재(킬러문항)는 혼자 붙잡고 시간 버리지 말고 선생님이나 친구의 도움을 받아 풀이 과정을 통째로 외우는 식으로 접근하고, 경제는 타임어택이 심하니 매일 타이머를 켜고 계산 문제를 푸는 감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영어 수특은 하루 분량을 쪼개 매일 무한 반복으로 외우되,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세지·윤사는 시험 2주 전부터 프린트와 부교재를 달달 외우는 쪽으로 힘을 쏟으세요. 주중 가용 시간인 6~7시간 중 [수학 2시간 + 영어 1시간 + 경제 1시간]은 매일 고정으로 베이스를 깔아두고, 주말 중 가장 널널한 토요일에 취약한 수학 부교재 분석과 경제 고난도 문제에 집중 투자하면서 일요일 오전이나 짜투리 시간에 국어와 탐구 과목 회독수를 늘려가면 전 과목을 밀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챙길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