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은 내구도가 약하고 금방 부식되고 갈아야 하나요?

유난히 다른 칼대비 면도날의 칼은 부식도가 매우 강하고 내구도가 약한데요 그렇다면 작은 털을 자를뿐인데 면도날은 내구도도 약하고 금방부식되며 마모가 심한것인지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면도날이 내구도에 약하고 금방 부식이 되는 이유는

    사용 후 물기.오염물질이 남아 산화(녹)가 진행되기 때문 입니다.

    또한 면도날은 철 재질로 코팅이 벗겨지거나 마모되기 쉬워 오염물질이 쌓이면 부식이 더 빨리 생길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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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수염이 꽤나 단단한데 수염과 마찰하면서 면도날 끝에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미세한 이빠짐이나 휘어짐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수분을 비롯한 습기나 면도 후 남은 각질과 피부의 염분은 금속의 부식 속도를 몇 배나 높입니다.

  • 그렇지도 않으넉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털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두세달 쓸때도 많아요. 면도날 품질도 좋아 두달은 끄덕없는듯 합니다. 면도하기 귀챦은데 휴머노이드가 빨랑나왔으면 합니다.

  • 아무래도 물이 계속 뭍고 비누성분도 계속 뭍기때문에 보통 금속들에 비해서 빠르게 부식이 가능해요.

    그래서 자주 교체해야 성능이 발휘돼요

  • 면도 후 날을 깨끗이 헹구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털어내거나 건조)한 뒤, 습기가 적은 곳에 보관하면 면도날 수명을 훨씬 늘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