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보상 심리가 매우 강합니다. 자신이 노력을 해서 벌었던 돈으로 최고로 맛있는 음식을 먹지 못하면 인정을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한국인의 보상 심리는 매년 커지고 있고 그러니 블랙 컨슈머가 생기고 가격에 대해서 불만과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만들어 먹으면 저렴하다고 하여도 절대 만들어 먹지 않고 오직 평가를 하려고 하죠.
또 사람에게 평가를 하는 권한은 매우 쾌락이 큰 자리입니다. 남을 평가하는 것이 재미가 있기 때문에 남을 욕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