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노조가 준법 투쟁하는 건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1~8호선 전체와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예요. 1호선부터 8호선은 이미 어제부터 안전 규정 엄수로 열차 지연이 좀 생기고 있고 9호선 일부도 오늘부터 합류해서 출퇴근길 불편할 수 있습니다. 9호선 1단계(개화역~신논현역)는 서울메트로9호선이 맡아서 영향 없어요. 개인적으로 노조 요구가 인력 증원이라 장기화되면 대란 날 수 있으니 대중교통 앱으로 실시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