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식당에서 있던 일인데 왜 그런 걸까요?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자리를 점원분들이 지나다니시는 통로 쪽과 그 반대 자리( 반대 자리는 직원들이 다니는 루트가 아닌 소파? 같은 느낌!) 가 있는데요, 저는 10대인데, 제가 통로쪽 자리에 앉으면 직원분들이 소파로 앉아달라고 하셨는데, 어떤 나이든 분이 통로에 앉아계실 때는(한 50~60대) 그런 소리를 안 하시더라고요.. 제가 머리가 커서 그럴 수도 있나요? 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는 있지만 진지하게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상황은 나이와 상관없이, 고객에 대한 대우 차이일 수 있습니다. 점원들이 10대에게 더 신경을 쓴 이유는, 어린 나이에 대한 배려나 통로 자리를 피하라는 규정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다른 고객에게는 그런 말이 안 나온 건, 점원들의 상황에 따른 판단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나이나 외모와는 크게 관계 없어요..ㅠ
점원이 어떤 생각으로 자리를 옮겨 달라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점원들은 고객들 편의를 위해 안내합니다. 질문자님의 외모를 보고 그런것은 아닐 것같습니다. 10대를 노인으로 보겠습니까? 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