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도로 혹은 도깨비 도로로 불리는 이곳은, 내리막길에 차를 세워두면 아래로 내려가야하는 차가 내려가지 않고 오히려 오르막쪽으로 뒷걸음치는 기이한 곳이다. 사실 이는 오르막길이 보이는 쪽이 경사 3도 가량의 내리막 길이여서 단순 착시 현상에 의해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입소문을 타 도깨비도로는 관광 명소가 되어 점점 많은 이들이 방문을 하는 추세로 현재 이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각종 안전 시설들이 추가되고 있고 조만간 도깨비도로를 기점으로 관광 공원이 생겨날 전망이다.
제주도에서 착시 현상이 나타나는 도로는 신비의 도로와 도깨비도로로 불립니다. 두 이름 모두 맞지만, 최근에는 신비의 도로라는 이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이 도로는 내리막길인데도 오르막처럼 보이는 신기한 현상이 발생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랍니다. 제주에 가면 꼭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