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의 차이 입니다 단지 정몽규의 문제는 아니고 지기들끼리 감독을 돌아가면서 해먹고 1800억 예산을 주무릅니다 억지로 못하는 외국인감독 뽑고 외국인 감독은 안된다며 자기들이 또 할려합니다 k리그도 감독자리를 자기들이 돌아면서 해먹으려고 밑에서 못올라오는 구조 입니다 이정효가 그래서 인기가 좋습니다 유럽최신전술을 따라하면서 2부리그에서 치고 올라왔죠 다시 2부로 갔지만... 축구를 잘하려면 유소년부터 같은 감독으로 같은 철학을 가진 전술로 국대까지 쪽 그선수들이 커야합니다 유럽에서 축구를 배우고 전술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 동양인은 체구가 작아 몸싸움에 약하니 스피드와 짧은 패스를 하는 빌드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결국 최종진화는 스페인같이 되겠죠 일본은 이미 수십년전에 기업들이 스폰을 써서 선수들을 2부리그라도 보내고 유소년부터 같은 전술로 훈련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결실을 맺고 있는데 아직도 플랜이 진행중입니다 그걸 짜는 기관이 축협인데 보셨다시피 프리미어리그 감독경력이 있고 유소년 축구 장기플랜까지 브리핑하며 한국감독에 지원한 제시마치감독을 3달 기다리게 해서 보내버렸죠 자기들이 돌아가며 해먹으려고 황선홍 감독시키려다 올림픽44년만에 진출권을 날리고 항선홍이 나가리 되자 시간 더 끌어서 반년 가까이 외국인감독쇼 하고 홍명보 연봉 올리고 꽂아넣었습니다 정몽규의 뜻은 아니었죠 결국 이사람들이 나가야 축구를 발전시킬 계획이라도 짤텐데 이사람들은 도박축구하다 걸린 사람들도 사면시키려 한 사람들입니다 체육관선거로 하는 투표방식을 바꿔서 이사람들을 다 몰아내야 한국축구가 발전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