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학교 장기자랑때 일본노래를 잘부를는법

제가 일본 노래를 좋아해서 다음달 장기자랑때 하츠네 미쿠의 소녀레이 라는 노래를 부를거에요

근데 일본어라서 악보를 안보고도 잘부르는법을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발음이라던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본적으로 추 발음을 잘해야 됩니다. 츄 도 아니고 쯔도 아닙니다. 그 중간 발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강하게 추라고 발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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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유튜브 등에서 '소녀레이 가사 한글 발음' 영상을 찾아 한글 독음으로 된 가사집을 손에 익히는 게 가장 빠릅니다. 일본어 단어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쿠라쿠라 스루호도~" 같은 한글 발음을 노래 멜로디와 리듬에 맞춰 구절별로 무한 반복하며 입이 먼저 반응하도록 외우는 게 무대에서 안 틀리는 비결이에요. 특히 '소녀레이'는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이 매력적인 곡인 만큼, 도입부는 가볍고 산뜻한 톤으로 부르다가 후렴구에서 감정을 실어 시원하게 질러주면 무대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또 곡 특성상 박자가 당겨지거나 밀리는 구간이 많으니, 평소에 MR을 크게 틀어놓고 드럼 비트에 맞춰 정확한 타이밍에 가사를 내뱉는 박자 연습을 탄탄히 해두시면 장기자랑 때 긴장하지 않고 무대를 멋지게 찢을 수 있을 거예요.

  • 일본어 발음은 연습하면 늘어요!! 진짜로 아님 애니,일본서버 게임 등등 일본어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늘면 좋구요

    노래는 본인 재능에 따라 도 있겠지만 노래의 분위기를 

    읽으면서 연습하는것도 좋아요! 아니면 노래방에서 여러번

    불러보면 발음과 악보에 음정을 외우거나 머리에 

    저장하는것도 방법이구요 !!

  • 일단 많이 들어보시면서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발음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게 다른 학생들은 일본어를 잘 모르기에 질문자님이 좋은 발음인지 아닌지 의식하지 못할겁니다. 결국 연습을 하면서 해당 곡을 자주 듣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