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움은 유리병이나 투명한 용기 안에 흙, 돌, 이끼, 작은식물 등을 배치해 작은 자연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미관상 인테리어 소품으로 두는 목적도 크지만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고 관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밀폐형은 내부에서 수분이 순환해 관리가 비교적 쉽고, 개방형은 다육식물처럼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는 식물을 키우기 좋습니다.
테라리움은 라틴어로 라틴어 테라와 아리움의 합성어로 투명한 유리 용기 안에 흙을 채우고 이끼나 다육식물 같은 소형 식물을 가꾸는 작은 생태계 정원입니다. 단순히 미관상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하지만 밀폐형의 경우 용기 안에서 식물이 호흡하며 물과 산소가 순환하는 자립적인 생태계를 관찰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손으로 직접 흙과 돌을 쌓아 나만의 작은 숲을 만드는 과정 자체에서 정서적 안정과 힐링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최근 인기 있는 원데이 클래스 주제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