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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생들이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이유

성서산업단지역에서 13:06 영남대행 열차

타고 3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서

청라언덕역으로 가고 있었는데요

제가 탔던 성서산업단지역 13:06 영남대행 열차안에

다수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버스나 택시 안 타고

지하철로 몰려들어서 예의없게 에티켓

안 지키고 지하철에서 크게 웃더니

시끄럽게 이야기하는등 문제가 일어났더라고요

(일부 학생들은 대실역에서 12:59 영남대행

열차 타고 나머지 학생들이 강창역에서 13:01

영남대행 열차 탄뒤 시끄러움이 시작됨)

시간이 지날수록 중•고딩 학교 학생들이

크게 웃더니 이야기도 시끄럽게 하는데

점점 심해져서 탑승했던 성서산업단지역 13:06

영남대행 열차가 13:13 감삼역에 정차한뒤

대구교통공사 문자서비스(1544-0104)에

열차안에서 중•고딩 학교 학생들이 너무

크게 웃으면서 시끄럽게 이야기 해서

열차안이 엄청 시끄럽다고 신고한뒤

신고후 1분만에 13:14분경 기관사에게

내용전달및 에티켓 안내방송

송출 조치하겠다고 답변 받았어요

이후 성서산업단지역 13:06 영남대행 열차가

13:15분경 두류역에 정차했다가 13:16

내당역으로 진입하던 도중 열차내에서

큰소리로 이야기 하거나 말하면 다른 승객에게

피해 가므로 이점 참고해달라는 에티켓 안내방송이 나온뒤

열차안에서 크게 웃으면서 시끄럽게 이야기하는 학교 학생들을

승질내면서 째려본뒤 "학교 학생들 열차안에서

너무 시끄럽게 웃으면서 이야기 하네" 라고

마음속으로 말한뒤 열차안이 조용해졌는데요

나중에 보니 학교 학생들 2학기 시험기간으로

인해서 위와 같은 에티켓 문제 일어났고

그러면 중•고딩 학생들이 시험보고

일찍 마쳤으면 집 갈때 버스나 택시 안타고

지하철 탄 이유가 무엇이며 열차안에서

다 들릴정도로 크게 웃으면서 시끄럽게

이야기 나눈 이유 무엇인가요?

또한 대구교통공사 문자서비스 통해

신고한지 얼마 안되어 에티켓 안내방송이

나온뒤 열차안이 조용해진거 보니

조치가 바로 이루어진거 맞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생들이 중간고사가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에서 떠들었나 봅니다. 학생들이 원래 혼자 탈 때는 쥐죽은듯 수줍게조용합니다.

    그러나 여러 명이 모여 있을 때는 분위기가 업되서 공중서 에티켓보다는 자기들 중심으로 떠들때가 있습니다.

    저도 가끔 보는데 그래도 어리니까

    그럴 수도 있다하고 넘깁니다

    다른 승객들 한테 큰 방해가 될 정도면 안 되겠지,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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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무리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공공장소에서 필요이상으로 매너없이 떠들도 피해를 준다면 그건 잘못된게 맞는거같아요ㅜㅜ 아무리잘놀고 클 때라고 하더라도 매너는 지켜야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