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두명이 저빼고 둘이서 여행을 갔다왔어요

요근래 바빠서 잘 못만나긴 했는데

친구 sns를 보니 저빼고 나머지 두명이서 여행을 다녀왔더라구요.

저한테는 물어보지 않았던 거 같은데

둘이서 갔다오니 많이 섭섭하더라구요.

그냥 모른척 넘어가야 할까요

아님 농담으로라도 이유를 물어보고 섭섭하다고 말하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시간이 맞고 여건이 되서 둘이서 다녀온 여행에 섭섭해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여행 잘 갔다 왔냐 정도로만 끝내세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저라면 안물어볼거같습니다. 이미 답은 나와있지않을까요? 친구지만 같이 놀러갈만큼의 사이는 아니라는뜻이지 싶습니다

      서운은 하겠지만 그냥 친구라는 사이로만 생각하는것이 편하지 싶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쿨하게 모른척 하고 넘어가세요 그리하면 그 친구들이 더 미안 함은느낄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련된청가뢰125입니다.

      셋이서 놀다보면 그럴수있습니다

      서운함을 간단하게 밝힌채로

      쿨하게 넘어가고 대안관계를 넓히세요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섭섭하시다면 그냥 지나가는 말로 가볍게 물어보고 섭섭함을 표현하시면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끼셨다니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