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여서 쓰이는 안내서 관련 외래어 정리좀 해주세요

팜플렛, 리플렛, 카탈로그, 브로셔등 안내서 관련 외래어가 자꾸 헷갈려요. 깔끔하게 쓰이는 용도 분류좀 해주세요. 이해하기 쉬우면 더 감사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플렛은 한 장짜리 종이를 3단이나 4단으로 접어놓은 것 (예 전시회 리플리, 은행 상품 안내장)

    팜플렛은 접은 게 아니라 여러장을 묶은 얇은 소책자 (예시 공연 프로그램 안내서)

    브로셔는 팜플랫보다 훨씬 고급스럽게 만든 기업/기관 홍보책자 (예시 고급 아파트 분양 책자)

    카달로그는 상품 사진, 설명, 가격이 쫙 적힌 구매 유도용 상품 목록 (예시 가구/ 명품 제품 카달로그)

    이해하기 귑게 리플렛은 접이식, 카달로그는 상품 목록

    요것만 기억해도 안 헷갈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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