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명문대 드가려면 책을 잘 외워야 하잖아요?그런데 그러려면 오래 앉아있기도 해야 하는데 그 노력조차 재능.

1.일단 하루에 오래 앉아있는것조차 불가능.

집중 불가.

본인이 사실 언어적인게 뛰어난지

또는 수학과학적인게 뛰어난지

모르고 끝날 인생들이 사실 워낙 많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등학교 4학년만 되어도

    본인이 수학을 잘하는지 언어의 소질이 있는지 외우기를 잘하는지 이정도면 공부를 잘하는지 본인이 다 파악하고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혹시나 해서 계속 공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론은 본인이 공부에 대한것을 모르고 끝나는 것은 없습니다 대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공부 못한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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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명문대 들어가기 위해서는 책 잘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해력 더 크게 작용합니다. 역사나 국어 과목 암기과목 해당하지만 공부 정말 잘하는 사람들은 항상 왜라고 의문가지고 그 논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외우는 것보다 더 효과 좋습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 있어야 하고 반드시 명문대 들어가겠다는 절박한 심정 필요합니다. 본인이 언어적, 수학적 어느 능력 뛰어난지는 공부 하다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으며 실제 대학교 졸업하고 사회생활 하는데 관련 업종 아니면 그렇게 활용도 높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 명문대 합격이 오래 앉아 있는 재능이나 완벽한 암기력으로 결정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자기 성향을 끝까지 모르고 끝나는 것도 맞는 부분이 있지만, 그게 곧 결정된 운명이라는 뜻으로 보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