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술먹고 계속 운전할려는 절친을 신고하는게 친구를 아끼는 마음인건가요?
친구들 모임에서 술을 마시면 소주 2~3잔 먹고 꼭 대리안부르고 운전을 억지로 할려는 친구가 있습니다.
아무리 소주를 2~3잔밖에 안마셨더라도 그상태로 운전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친구들이 뜯어말리면 대리부른다고 거짓말하고 다 가고나면 운전을 하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다른친구중에 한명이 술을마시고 운전을하려는 친구를신고한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운전하기전에 경찰이 와서 별큰일은 없었는데 지금 그 두친구는 거의 절교사이 입니다.
신고한친구는 그친구를 아끼는 마음에 신고했다는데 정말 아껴서 신고한것일까요? 친구들사이에도 의견이 분분하거든요.
1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신고하신 친구분이 그 철없는 친구를 엄청아끼지 않나 싶습니다.
친구사이라도 그저그런사이라면 신고는 둘째치고 말리지도 않습니다.
운전하는 친구분도 안걸린게 운이 좋았던거지 계속 그러고다니다가는 본인인생은 물론 남의 인생까지 죽음으로 몰아갈수있습니다.
저였어도 신고 했을것같네요.
상습적 음주운전자이면 신고한 친구는 이미 여러번 말려도 보고 설득도 해보고 했을겁니다.
그런데도 고쳐지지 않아 신고했을 가능성이 크구요.
만약 이런 일련의 설득이 없이 바로 신고했다면 신고한 친구에게도 문제는 있지만 다양한 방법의 설득과 권유에도 음주 운전을 한 친구가 변하지 않아 최후의 방법으로 신고를 했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그 동안은 음주로 별 큰 문제가 없었다곤 하나 일반적인 운전에도 사고가 나는데 음주로 사고 판단이 흐릿해진 상태로 돌발적인 상황에선 타인의 목숨이나 음주운전을 한 그 친구의 목숨이 위험할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을 방지하고자 친구를 위한 방법으로 신고를 한 친구에게 잘잘못을 따지는 상황이 맞는건가 싶습니다.
만약 그런 일로 절교까지 하고 그 친구를 보내 마네 하는 친구가 비정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 정도로까지 철이 없는 친구면 신고를 한 친구가 음주를 상습적으로 일삼는 친구를 손절했다 보는게 맞을듯하네요.
신고한 행동이 배신처럼 느껴질 수는 있어요.
하지만 음주운전은 본인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말로 말려도 반복된다면 더 강한 제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신고는 처벌보다 사고를 막기 위한 선택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결과적으로 친구 관계는 깨졌지만 큰 사고를 예방한 셈이에요.
아끼는 마음이 반드시 편한 방식으로만 표현되지는 않습니다.
음주운전은 신고해야죠, 지인분도 대리는 안잡히지 화장실은 급하지 잠깐 운전한거 걸려서 면허정지 됐어요.
다른지인은 혼자 몇잔이라 괜찮다고 생각하고 운전했나본데 다른차가와서 박았는데, 되려 합의금 줬어요.
지금 안걸렸다고 운이 좋네 어쩌네..참..
그러다 훅 갑니다.
큰잘못인줄 알면서도 계속하려는 행위는 정말 본인이 큰일일을겪고나서야 고쳐집니다,
냅두세요, 경찰신고했다고 절교한분이면 님도 절교당할거 뻔한데요,
사고한번 나시고 후회해야 고쳐집니다,
대리를 불러주는게 아껴주는 마음인것같습니다.
대리비까지 내주시고 대리태워 보내셔야합니다.
아니면 근처 모텔이라도 잡아 자게 해야합니다.
나중에 받을 돈은 저는 먼저 말 안할것같습니다.
절친이라면 정신차리면 먼저 챙겨줄거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절친을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 돈이 아까울수도 있습니다.
그럼 신고를 할 게 아니라 손절하는게 맞습니다.
술먹고 계속 운전을 하려는 절친??? 한 두번이 아닌것같은데요
그 친구가 음주로 인해 내 가족 죽여도 절친으로 남아있을겁니까?
음주운전 검색 한번만 해보십쇼
얼마나 많은 억울한 희생자가 많은지
우리 일상에서 종종 쓰는 말 중에 "오죽하면 그랬겠냐" 가 있죠
네 그 신고했던 친구도 저 말대로였을 겁니다
아마도 수도 없이 말렸을거고 심지어 차키도 뺏어보고 했을겁니다
그런데도 막지 못 하니 신고라는 강수를 꺼낸 것일테고요
물론 만에 하나라는 게 있어 신고당한 친구의 음주 운전 행위를 처음 알게되었고
신고한 친구가 자기 나름 준법 정신이 투철해서 작은 실수에도 신고하는 스타일이라
"이 새끼가 감히 음주 운전을 해? 법의 심판을 받아라" 이런 경우가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느낀 글의 정황상 신고한 친구는 평소에도 음주 운전을 막기 위해서 상당한 노력을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쳐지질 않아 신고를 했다 여겨지네요
신고한 친구에게 그 친구 손절하라고 전해주세요
1잔이든 3병이든 술 마신 건 사실이고 음주운전은 불법인 거 알잖아요?
심지어 불법인 걸 알면서도 강행했다면 그것 역시도 범법이죠
뭐 신고 당한 입장에서야 친구끼리 이럴 수 있냐 어쩌냐 하면서 기분 나쁘겠지만
그걸 기분 나빠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요
작성자 분이 그 술 마시면 운전해서 친구한테 신고당했다는 친구 본인이 아니라면
작성자 분도 음주 운전 한다는 그 친구랑 손절하세요
진짜 친하다면ㆍ집에 도착후 문자나 전화를 달라고해서 확인할것 같네요ㆍ신고는 좀 아닌것 같습니다ㆍ음주 운전 순간은 잘 안고쳐지더라고요ㆍ자기가 스스로 느껴야 고칠수 있습니다ㆍ술 많이 먹으면 그냥 대리차 불러서 대기 시키세요ㆍ
음주운전 하는 친구 신고하고 안하고 떠나서 술드시고 운전하는 친구분 상당히 도덕적으로 문제 있어 보이네요 주변 친구들이 만류하고 신고까지 했지만 고쳐지지 않는다면 친구분들도 슬슬~포기 하고 술자리에 잘 안부르게 될꺼에요 그게 세상이치더라고요.
음주운전자는 살인자, 가정파괴범, 인생파괴범입니다.
제 개인의견으로는 정말 잘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까운건 돼지에게 진주를 줘봐야 가치를 모르듯 무지한 자의 생명을 구해줘봐야 원망만 듣는게 현실이죠.
음주운전이 안걸리면 끝이다라고 생각하고 하는것같은데 만약 사고나면?누가죽기라도 한다면 한순간에 모든평범한 일생은없어지고 범죄자가 되는건데 친구는 그런일이 일어나지않게 걱정되서 한것같아요 말이 소용이 없으니까 경찰한테 신고라도 하면 좀 고쳐지지않을까 라는마음으로 신고한것같아요.
그친구는 자기가 신고당햇으니까 절교를한것같은데 저는 그친구가 술먹는친구를 생각해줫다고생각해요...진짜 관심없으면 말리지도 안햇을껀같아요
음주 운전은 살인 행위입니다. 친구를 아끼는 마음이 없다면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신고 안 하지요. 신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운전을 하려고 할까요? 대리비가 아까워서 그런가요? 습관적으로 하는 것일까요? 2~3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진지하게 충고 해 보시면 어떨까요.
음주운전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나쁜 행동인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기는 커녕 신고한 친구랑 절교 하다니 정말 위험한 사람 이네요. 친구가 신고라는 방법으로 까지 알려 주었는데 그걸 무시하네요. 그런식으로 음주 운전 하다가는 언제가는 큰 사고가 날건데 ,,, 제 생각엔 음주 운전 하는걸 알면서 방관하는 친구보다 어떻게든 정신 차리게 해주려는 친구가 더 친구 아닐까요?
음주 운전은 살인 이나 마찬가지 인데~ 당연히 친구가 한다면 말려야 하고 ~그 신고한 친구가 정말 찐 친구입니다~주변에 바른말 하는 사람을 지인으로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 일 인데~~아마 더 성장 하면 고마운 친구란 걸 알게 될겁니다 ~^^♡
친구를 아끼는것도 있지만 혹시라도 사고가 날때 사고당한 상대 피해자를 생각하는 마음도 있을것 같습니다.
술마시고 운전하는 친구가 잘못한거지 신고가 친구가 왜 잘못 한건가요?
친구를 위해 그렇게 까지 했다면 자기가 얼마나 잘못된 행동을 한거지 왜 모른는거죠?
지금도 똑같은 일을 계속 한다면 저는 술먹고 운전하는 친구와 손절합니다.
친구들 걱정은 안하는 그런 친구는 손절이 맞죠
먼저 안타깝네요.
이미 음주운전하는 친구를 신고를 하면서 친구사이 진정한 마음은 한세월뒤 나이들어 추억삼아 이야기하면서 아 그때는 너 덕분에 내가 음주운전 안했지라고..
음주운전을 상습적으로 하는사람은 친구끼리 모임에서만 하는것이 아닐겁니다.
어차피 제어하지 못할일이었습니다.
친구가 신고? 그친구 잘못 또한 없음이고
음주운전을 상습으로 하는 친구가 각성하지 않는한 변화는 없습니다.
친구의 일로 너무 답답해하지 마시길
말안듣는 친구는 멀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친구뿐만 아니라 다른 무고한 생명까지구했네요. 음주운전은 어느 누구라도 어떤한 상황에서도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절친이라도 스스로 절제가 안된다면 경찰의 도움을 받는게 좋겠네요
당연 신고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는 경우를 따지지않고 달리는 살인무기가 되는건 다들 아시잖아요..신고했다고 절교하는친구 바로 끊어내는게 맞지않나요
혼자의 생명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구하는건데요
절친이 음주 운전을 하는데 하지말라고 얘기를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술을 먹지 않고 만나서 이런저런 대화를 할때 진정한 친구라면 얘기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은 본인에게 운이 좋아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나 일상생활에서 음주운전은 정말 무서운 사고입니다.
'음주운전'은 고의가 아니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명백한 살상범죄에 해당합니다. 이를 알고도 범죄를 묵인한다면 이는 그와 공범임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우정, 이런 것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음주운전을 저지른 자가 자기 친구를 원망하고 비난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무엇을 놓쳤는지를 돌이켜 봐야 합니다.
계속해서 무례하게 비난하거나 멸시한다면 그어리석은 친구와는 안간관계를 정리하는 편이 휠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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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친구가 술먹고 운전하다가 사고나게 그냥. 둘수는없는것
아니겠습니까?친구를 계속 설득해보시고 그래도 계속 고집을 피우며
술먹고 운전을 한다면 경찰에 신고하는게 나을것입니다^^
신고를 한 친구의 마음이 어찌되었든
음주운전을 안하게된 분은 그친구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은 본인과 타인의 삶까지도 망치는 중대범죄입니다
꼭 나쁜습관을 고치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말귀를 못알아쳐먹었으면 신고합니까..
아끼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술만쳐먹으면 운전하는 그 친구 그거 버릇입니다. 그꼬라지면 걍 음주운전하다가 사고한번 크게 나던가 걸려서 면허정지에 벌금맞아봐야 좀 조심할 사람인데 친구가 정신좀 차리라고 신고했네요
그럼 반대로 음주운전 하라고 그냥 내버려 두는게 친구를 위한건가요? 음주운전 못하게 말린게 친구를 위해서도 당연한거고 혹시모를 음주사고를 막은겁니다.
내버려 두라는 친구들이 잘못된거죠.
저는 진심으로 잘 했다고 봅니다.
비록 두분은 절교한 사이가 됐지만 소중한 다른 생명을 구한겁니다.
잠재적인 사고를 미리 예방한것이니까요.
음주음전은 사고날 확률이 정말 높습니다.
소주 한잔이라도 설사 그게 삼계탕 먹을 때 먹기전에 가볍게 마시는 인삼주라도... 절대로 마시고 운전 하는 건 안됩니다.
이 정도면 되겠지 하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겁니다.
나 자신에게 하나 허용하면 다 풀어주기 마련이니까요.
음주운전은 절대 안되는거고 친구를 위해서도 꼭 그리 하세요.
저는 아끼는 마음 같아요
제정신에 운전해도 사고나는 세상에
만약 사고라도 나면
그 친구는 음주했기 때문에 과중엄벌에 처해지겠죠
말려도 ㄱㅖ속하는 친구라면
저는 신고할 것 같아요
음주는 절대 않됨니다.
그런다고 친구가 신고하는것도 진정한 친구가 아닌듯 싶습니다.
어짜던둥 음주 하지않을때. 까지 잔소리 같지만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 개인 의견입니다...
멀리 생각해보면, 음주운전을 하려는 절친을 신고한 분이 친구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음주운전의 결말은 항상 본인과 주변인들에게 비극을 가져오더라구요. 초기에 막는 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잘한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친구가 이번에 사고가안났더라도 이번에 사고가 안나서 다음에 또할겁니다.
그때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사고가 나면 큰일입니다.
이번에 뉘우치면 인생에서 큰 변화이며 진짜로 친구를 이끼는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네. 술 드시고 운전하려는 친구 따문에
고민이 많겠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친구
사이에 거리를 두고 그친구가 모임에
나온다면 참석 안하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혹시 친구분이 음주 사고시 모임에
참석했던분들 참고인 조사 받고 처벌받을수 있을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친구가
어떻게 가는지 지켜보다 진짜로 운전하고
집으로 간다면 경찰에 신고하는게 타인을
위하고 친구를 위하는 방법입니다.
신고하기전에 친구시라면 대신 대리를 불러서 비용까지 결제해버리면 쉽게해결될것같습니다.
신고전에 이미 설득은 많이하셧을것 같지만 그래도 되지않는다면 신고전에 대리기사를 먼저불러버리는것도 방법이될것같네요
절친이라면 신고보다는 다른 좋은 방법을찿아의견을 제시해주는게 맞다고봅니다
경찰에 신고한다고하면 절친이아닌 원수지간이될수도있어요
부디 좋은 방법을찿아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제친구가 그랬어도 무조건 신고 했을거 같아요 걸려도 안걸려도 잘못이란걸 알지만 모른척 하는게 나중에 더큰 상황으로 돌아올 수 있기에 무조건 신고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두세요.
두세잔 마셨다고 신고해서 의 상 합니다.
만취가 아니라 큰 사고 발생가능성도 아주 낮습니다.
음주 단속 걸려서
운 좋게 수치가 낮아서 문제없거나
높아서 벌금을 크게 내봐야 정신을 차릴듯 합니다.
친구가 만취 운전 아니니까 그냥 둬버리세요.
다 때가 있어서
그러다 어느날 안하는날 옵니다
술자리가 있을 친구들 모임인데
차를 가지고 나오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혹시 다시 연락하여 이러한 상황이 된다면
애초부터 차없이 나오라고 하세요.
거리적 문제가 있다면
모임장소를 조정하면 됩니다.
1~2만원 아끼려다가 본인은 물론
죄없는 사람들 인생 망칩니다.
음주운전은 절대 안됩니다.
찐 친구내요. 저희 회사 동료중에 겨울에 술마신후
대리부르고 추워서 히터키려고 시동걸어 두려고 시동 키는순간 그걸 지나가는 한사람이 회사 동료가 술먹은거알고 와서 본내트 주먹으로 때리고 음주 운전으로 신고하고 사고로 신고당한적도 있어요. 그래서 그 동료는 음주 운전으로 걸리고 벌금내고 면허 취소 당했습니다 술먹고 음주운전하는 사람은 멀리 하는게 좋습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술먹고 운전하는 절친을 신고하는 친구는 아끼는 마음보다는 그냥 손절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절친이였다면 방을 잡고 술을 먹었던가 할것같습니다. 그리고 그런성향을 알고있다면 미리 차를 가지고오지 않게할것같구요.
친구를 아끼는 마음이지요 술 마시고 운전하는 행위는 살인입니다 사고가 나면 나 혼자 다치는게 아니라 상대방도 다치게 하기 때문이죠 뉴스에도 가끔씩 나오잖아요 음주운전으로 사망한 사람들 있다고 다음번에도 그런일이 있으면 꼭 말리시고 안들으면 신고하세요
찐친 인정합니다.
정신차리라고 걱정하는 마음에 그리하신건대
몰라주는친구는 철이없는 친구죠
저라도 신고할듯 그걸 몰라주고 절교 하다니
정말철이없군요. 나중에 시간이 흘러 엄청 고마워 할겁니다.
상상해보죠 만약 그분을 신고 안했는데 그분이 사고를 냈어여. 그런데 그 피해자가 본인의 가족이나 지인이라면 끔찍합니다. 친구 이전에 내 가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이게 의견이 갈릴일인지ㅡㅡ
생각이 똑바른 사람이라면 음주운전은 아니지않나요?
좋은 친구분 한분잃으셨네요
신고하신 친구분은 친구의 목숨뿐만아니라 혹시모를 사고에 타인의 목숨까지 구한 것입니다
제발 음주운전 하지맙시다
잠재적살인자!
음주 원아웃 투아웃 쓰리아웃...
원래 모든게 본인이 느끼기 전엔 아무도 못말립니다
신고 해도 팔을 잘라도 발로 운전하고
발을 잘라도 혀로 운전 할껍니다
그럴 확률이 많이 높습니다
크게 사람을 치던가 아주 큰 충격이 오면 그때부턴
하라고 해도 안하게 될껍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견해는
신고 해도 별 소용이 없다는게 제 결론이네요
음주운전은 습관입니다.
나중에 음주사고로 불행한 일이 생긴다면?
이라는 가정이 없더라도
신고한 친구와 절교할 정도면 음주운전 당장은 못 고칠듯 하고요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만취에 기억이 없어도 운전하는 지경이 되면 그 때는 음주운전 막으려다가 더 큰 싸움 되실겁니다.
누가 옳다고 하면 신고한 친구이나
친구는 법으로 사귀는 게 아니니까여..
이정도야 하는 생각으로 사회 일원으로서 지켜야하는 것을 지키지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친구를 생각한다면 걱정하는 것을 알고 움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힙니다.
대리를 불러주고 대신 돈을 내주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몇번 해줘서 나아지지 않는다면 애초에 지킬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고쳐질때까지 계속 신고를 해줘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과 절교하고 혼자 남아도 술마시다가 또 잘못을 저지른다면 결국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대리 불러주고 모텔 잡아줘도
안보고 같이 안있으면
지맘대로 할 사람입니다.
친구로 둔다기보다 안보시는게
님께도 좋을듯해여.
신고하거나
음주로 살인하게 냅두거나
절교.
걍 깔끔히 님이 먼저 거르는게 낫겠어여.
신고하거나
사고치게 냅두거나
둘 다 친구도 아니다 절교당할테니.
절대 옆에 둬서는 안될사람이에여.
제 입장이라면 술먹고 운전하는게 잘못된건 알지만 절친이 신고를 한다면 저도 그친구 없는사람 취급 할거 같아요 의미는 좋지만 신고는 절때 절때 하지마세요
말로 석득이 안된다면 본인이 술 드시지마시고 대리운전 해주시거나 대리불러서 대리비까지 줘서 보내주세요 몇번하다보면 그 친구도 깊이 생각한번 해볼것 같네요
친구를 음주신고한 행위를 우정이라 느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진정 친구를 생각한다면 대신 대리를 불러주고 대리비를 친구가 내주는게 찐우정으로 느껴졌을겁니다.
몆번 그리하면 대부분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면서 점점 고쳐질테니까요.
아무리 친구를 아낀다해도 신고라는건 극약처방인데 누가 감동할까요.
몽둥이로 두드려맞고 고마워할사람이 있을까요.
이런질문을 올리는 사람도 개념이 없어보이네요. 음주운전은 심각한 범죄인데 범죄자를 친구로 생각한다?? 애초에 절교를 했어야 되는건데 음주운전 하는 지인을 그래도 친구라는 이유로 방관했다니 ㅉㅉ 그 몰상식한 친구라고 불리우는 인간이 술먹고 당신 부모를 치어 죽이게 해야 절교를 할건가요??
요즘 최대의 화두가 모 연예인 음주운전입니다.
타인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음주운전 우선 신고가 먼저 맞습니다.친구를 아끼는 마음일수록.나중에 반드시 인연이 된다면 사과하러 친구분이 오실겁니다.
2~3잔이 2~3병 되지말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전이라는게 나 혼자만 도로를 달리는 게 아니고 여러 차들과 달리는 것인데 살인 무기인 차를 타고 다니면서 도 안전할수있는 이유는 약속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우린 그 약속을 준법이라고 하지요.
2~3잔 먹고 모임자리 불편하게 만든게 아마 한 번은 아닐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친구가 경찰에 신고까지했겠죠. 아마 그 친구는 2~3잔 에서 2~3병으로 잘 진화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신고한 친구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신고를 해야합니다.
단순히 개인가 친구이기전에 그 친구의 음주운전으로 다른사람이 다칠수있기 때문입니다.
왜 음주운전을 못하게 하는지는 기본적으로 아실것이고,그에따른 사고후폭풍은 신고와는 비교가 되지않죠.
친구를 위한다면 반드시 신고하세요.
그것이 친구와 사회를 위해 좋습니다
차 가지고 온다고하면 같이 술 마시지마세요
좀 불편해도 차를 안가져가야 음주운전을 안하죠
음주운전하면서 사고내야지 하는사람 없습니다
또 사고를 당하더라도 불리한 상황이구요
절대 차 가져오지말라고하세요
신고하세요 술먹고 운전한다는 생각을 가진 친구 노답입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게 친구이지요 간단히 차를 운전 못하게 차키를 들고 집에 그냥 가세요 다음날 친구가
고맙다고 할꺼예요
신고하면 기분 나빠할수도 있으니 정말 소중한 친구라면 술마시기전에 대리 안부르면 신고해도 되냐고 확답을 받던지 아니면 음주운전 할거면 같이 술 안마시겠다고 미리 얘기하는건 어떨까요? 그 친구분 술습관이기때문에 쉽게 고치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이 술먹고 운전하려는 건 당연히 다른사람의 안전을 위해 신고를 하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친구라고 허물을 덮어주려는 것과 차원이 틀리다고 봅니다
운전 전 신고하면 벌금없이 훈계로 끝나면 신고해서 정신차리게 해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도 습관이라 앞으로도 계속 음주운전 하려고 할거고 혹시나 큰사고 날 수 있는데 사전에 신고해서 정신 차리게 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 좋은 습관을 바로잡게 만드는 일입니다
더 큰 화를 예방하는 차원이고 진정 친구분을 사랑하고 아낀다면 친구들이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그래도 안 듣는다면 안타깝지만 신고해 주시는것이 맞습니다
그 친구의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하지만 저러면 그렇게 못할 것 같네요. 이유는 귀찮아서...어차피 남인데 그렇게까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런 친구가 있다면 정말 소중할 것 같네요
진짜절친이면신고해야죠 상대방도내가절친이라고생각할때는가능하죠 정말경찰신고하면우정에금가서왼수되는거죠.받아들이는사람이좋게받아들이면되는대그게아니면나쁜일하는것이니 좀답답하네요 그냥두자니불인하고신고하자니우정에금이갈거같고 이럴땐
그냥나두세요 본인의일은본인이알아서해결할수있게해야합니다
경찰검문에걸리든사고가나든본인의인생입니다
친구사이에 신고를 하기도 안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네요. 걱정하는 맘을 알아줘서 음주운전을 안하면 좋겠지만 고집대로 하는건 말리기 어려워요. 우선 술약속은 그 친구 집근처에서 해보세요. 걸어갈수 있는 거리가 좋겠죠. 그리고 차를 가지고 온 경우에 차키를 숨기는것도 신고 보다는 나을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좋은 친구인것같습니다. 보통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친구사이가 틀어지는 것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기 쉽지않은데 그걸 생각하지않고 친구를 걱정해서 한 행동이니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친구를 아껴서가. 아닐까요
예천 친구가 신랑이 자꾸 도박을하니깐 결국엔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서 들어갔다나왔는데 그뒤로는 도박에 손을 떼더라구요
한번 혼이 나면괜찮아지지 않을까요
마음은 이해 하지만 우선 진실한 마음으로 타지 말라고 조언을 한 이후에 친구의 선택으로 벌어지는 일은 그 친구의 몫이라고 생각 합니다. 더 나아가지도 덜 나가지도 마시고 조언 정도만 하세요
그냥 버리세요 절친이어도 버리세요 그 버릇 못고칩니다. 음주운전의 끝은 이세상이 아닐수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못 고칩니다
참고로 전 대리 기사입니다
대부분 그러지는 않으시겠지요 친구가 동료가 지인이 음주운전을 말리면 안하는게 정상입니다.
아무리 말려도 안되면 버리세요 신고하면 신고했다고 난리 말리면 말린다고 난리 사고나면 안말렸다고 난리 온통 남탓할듯 음주 3번 걸리신분 대리할때 첫 마디가 ㅈㄹ 재수없게 억울하게 걸렸답니다 취소 수준 이상 마시고도 당당합니다 이사람 다음에 또 합니다. 고칠수 없는 병입니다.
술을 한두잔 마셨다고 괜찮겠지
생각하고 그냥 핸들을 잡고
음주운전을 하려는 친구를
경찰에 신고하여 자신의잘못을
반성하고 차후 음주운전을
하지못하게 하고져 뜻깊은
친구마음이 묻어납니다.
신고로 인한 죄책감이나
미안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친구가 아니였서면
설마하고 음주운전을중
인사사고나 접촉사고로
정말 돌이길수없는 사고가
발생하면 어찌하겠습니다
신고한친구를 오히려 감사하고
좀더 친한친구로 남길바랍니다
우정도 다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고를 하는게 맞습니다. 음주운전만 해서 단속된다면 가정하면 벌금으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벌금이 최근 추세로 볼 때 적지 않습니다만 음주 사고를 일으키면 정말 인생 꼬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최대한 말려보고 안 되면 신고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친구를 위해서도 혹시 모를 피해자를 위해서도 신고하는게 좋아요.
네. 친구를 아껴서 신고한 겁니다. 친한 사이니 음주음전을 하는 것에 대해서 관대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음주운전 때문에 억울한 피해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신고한 친구분은 자신의 친구를 위해서 신고한게 맞지요. 친구분이 사고를 내면 형사 처벌을 받을 거고,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 겁니다. 친구라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까지 관용을 베풀어 서는 안됩니다. 음주운전을 밥 먹듯이 하는 친구는 우선 친구들의 말을 안 듣는 고집이 센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줘도 안 듣는 거죠. 정신을 한 번 차리게 다들 떠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친구를 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인명 사고라도 나면 본인 인생, 남의 인생 다 끝나는 겁니다. 말 안듣는 자식 회초리라도 때려서 가르치려했던 부모의 마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잘못은 생각도 않고 신고한 친구만 탓하다니 정말 철이 너무 없네요. 비틀거리고 몸을 못가누는것만이 취한게 아닌겁니다. 고작 소주 2,3잔이라고해도 술을 마신것엔 변함이 없어요. 자신은 아무렇지 않은것같지만 스스로 느끼지 못할뿐이지 몸은 마시기 전과 달라요. 아주 미세하고 섬세한 조절반응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요. 그런상태에서 운전을 한다는게 경솔하고 오만한겁니다.
신고한 친구가 정말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었는지 아닌지는 본인밖에 모르겠지요. 하지만 그걸 따지는게 중요한가요? 충분히 생길수도 있었을 잠재적인 비극을 막아주려고 한건데, 고마워해야죠.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신고한 친구가 그 친구를 매우 아끼는 것 같습니다. 만약의 경우에 경찰에 걸리는 것은 고사하고 사고가 난다면 크게 다치고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망쳐서 그 사고 낸 사람은 영원히 고통 받으면서 지낼 것 입니다.
그리고 사고난 유가족, 그리고 그 가해자의 유가족들은 고통 속 및 그리고 죽을 때 까지 고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 친구가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감싸주는 게 좋은 친구가 아니라고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이러한 의견을 종합해 보면 그 친구는 정말로 음주운전하는 친구를 좋아했던 게 아니 였을까? 생각이 듭니다.
음주 운전은 자신은 물론이고,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범죄 행위라는 것을 술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에게 일단 상기 시키고, 다시 한번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다면 절교하겠다. 하세요. 이후에도 계속 음주운전을 한다면 글쓴님께서 상황에 맞게 실행하시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신고? Or 절교?
정말 큰일 낼 친구입니다. 진짜로 친구를 아낀다면 절교를 생각하더라도 음주운전은 막아야 합니다.
한 번은 음주단속을 피해 갈 수 있어도 그런 음주습관이면 언젠가는 반드시 음주단속에 적발됩니다. 요즘 음주 단속에 적발되면 완전 인생 한순간에 망가 질 수 있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대리비 아낄려다 패가망신 할 수 있음을 알려주세요
술을 마시고 계속해서 운전하려는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자신이 죽거나 다칠수 있으며 다른 사람을 죽이거나 다시게 할수 있기에 그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술을 마신 친구가 운전을 하려고 할 때 좋은 친구는 운전을 하지 못하게 말리는 게 당연합니다. 말로 안되면 신고라도 해서 음주운전을 못하게 하는 건 신고한 친구가 대단한 겁니다. 반면 음주 후 너무 당연하게 운전대를 잡는 친구는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비난받아 마땅한 겁니다
음주운전이 사고로 이어지면 운전자 본인만 다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런 행동을 계속하는 거니까요. 질문자님도 사회의 안녕을 위해 친구의 음주 운전은 막아주셔야 합니다.
이번에도 보셨지만 음주운전해서 사고가 나는순간 큰일납니다
김호뭐시기나 되니까. 구속도 늦게되고 말이라도 하죠 일반인들은 그냥 봐주는것도없고 결과는 참담합니다
신고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그런걸로 화내고 그러면 손절하세요
술을 한 모금이라도 마셨으면 절대 운전대에 앉으면 안됩니다 운전을 하려고 하면 키를 빼앗버리세요~ 본인 실수로 다른 사람들한데 피해를주는 행동을 하면 절대안되죠 ~음주 운전은 살인행위입니다~
저는 걍 신고해버립니다. 언젠가는 그 친구는 음주운전하다가 걸려서 패가망신할수도 있씁니다. 김호중 보십시오 그거 한방으로 소속사 망해서 수백억 날렸쬬 그리고 김호중이 앞으로 벌 수 잇는 돈이 천억은 넘을 텐데 음주운전 한번으로 그만큼의 기회비용을 날린 것입니다. 음주운전하는 사람이 영원히 안 걸릴거라고 생각하시죠? 재수없으면 그 음주운전으로 죄없는 남의 가정을 파탄낼수도 있어요. 또는 누군가를 죽일수도 있씁니다. 그러시기를 원하시나요 친구는 아낀다면 신고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그 친구는 친구를 아껴서 그런게 아니라 싫어서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친구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술만 마시면 음주운전을 반복적.습관적하는 친구가 있는데 술 마시기 전에 안 한다고 하지만 매번 술 마시고 음주운전을 반복적으로 하는 친구에게 신고을 해서 음주사고의 위험을 방지하러는 질문자에게 박수을 보냄니다.걱정스런것은 언젠가는 또 음주운전으로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네요
신고하신 친구분이 친구 사이가 틀어질 것을 알면서도 용감하게 잘 신고하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음주운전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앗아갈 수 있는 아주 위법한 행위인데, 큰일이 나기 전에 신고를 하신거니 신고를 하신 친구분한테 오히려 감사해야될 게 아닌가 싶어요.
저의 생각은 신고한 친구가 정말 잘한일입니다 음주운전은 습관인데요 언젠가는 큰사고를 치는게 음주운전 입니다
그리고 지금 절교했다는거 저의 생각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신고한친구는 정말 친구를 아끼는 마음에서
신고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냥 가면 그만인걸요
술먹고 운전하는 친구분은 지금까지 사고가 없다 뿐이지 언젠가 사람을 다치게 할겁니다.
어쩌면 사망에 이르게 하겠죠.
솔직히 저는 사람취급도 하기 싫어요 그런 사람은.
정말 그 사람을 아껴서 신고를 한 지는 당사자밖에 모르겠지만
정말 아껴서 그랬다면 둘도없는 친구일 것이고, 아니면 준법정신이 투철한 모범시민입니다.
그냥 놔뒀으면 어떻게 됐을까 궁금하고요
신고를 할건 아주 잘한거죠 의견이 분분할 것도 없습니다.
친구 사이가 가족 사이도 아닌데도 그렇게 신고를 해서 막아 줬다는거 부터가 대단한 거고요
친구들이 말렸는데도 안되니까 신고를 한건데 절교를 했다는건
술 마시면 음주운전 하려는 그 친구분을 되도록 멀리 하는게 좋다는 생각이네요
참 애매한 부분인데 원칙적으로는 친구 사이라도 친구로 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렇게 음주운전으로 단속이 되면 그 친구는 면허 정지 또는 취소 같은 실질적인 패널티를 받기 때문에 신고를 한 친구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진짜 친구이고 음주운전 하는 버릇을 고쳐 주고 싶다면 차라리 때려서라도 말리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식적으로 신고를 하게 되면 음주운전으로 큰 처벌을 받기에 위하는 사고방식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정말 친구라면 단호하게 운전을 적극적으로 막거나 대리를 강제로라도 불러주지 않았을까 싶어요. (대리가 올 때까지 기다리거나요.) 물론 오죽했으면 싶은 마음이고 솔직히 음주운전 한 사람이 잘한 건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술마시고 운전하는것을 신고하신건 잘 하신 행동 입니다.
대리 부른다고 친구를 속이고 음주운전까지 하는 친구는 신고를 한 친구보다 더 나쁜 친구 입니다.
무고한 사람을 위해서도 신고하는 것은 잘 한 행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