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멀티 레이블 전략을 펼치는 것

하이브는 원래 빅히트 뮤직 하나였는데 지금은 하이브 내에 쏘스뮤직, 빌리프랩 등등 다양한 레이블이 소속되어 있는 형태라 사업의 규모가 커진 모습인데 규모는 커졌지만 이런 형태가 이전에 빅히트 때 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구조라고 말할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멀티 레이블 전략은 여러 장르를 동시에 육성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매출도 보완할 수 있어 수익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비가 함께 증가하고, 아티스트간 경쟁과 운영 효율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레이블을 다각화해서 아티스트를 관리하는게 전략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하이브는 글로벌 엔터기업이라서 사실 하나의 레이블로 관리하긴 사이즈와 벌여놓은 일이 너무 많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멀티 레이블이 리스크 관리 측면이나 레이블별 공연 팬덤 플랫폼 관리가 수익성에서도 나을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