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비가오면 경복궁 근정전에 가고 싶습니다.
처마 끝으로 떨어지는 빗소리도 좋고 바닥 돌 사이로 흐르는 빗물 보는것도 좋습니다.
비 오던 어느날 그냥 갔어요~
에공;; 휴관일이라 주위만 돌다 왔네요.
종로에 경인미술관도 좋습니다.
작은 전시도 있고 전통차를 마시면서 툇마루에 앉아 있고 마당도 걸어보고, 도심 속에서 자연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문을 나서면 조랭이만두국 집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