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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세탁기를 너무 자주 돌리면 고장나는 경우도 있나요?

삼촌이 정신분열 및 결벽증이 있어서 세탁기를 너무 자주 돌립니다.

옷가지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다음 그대로 방에 들어가서 한숨 자고 일어나서 다시 또 돌립니다.

세탁이 끝나도 더러운 옷가지를 몇 개 넣고 그대로 다시 돌립니다.

탈수가 되어 물이 다 빠졌는데 계속 돌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세탁기도 기계라서 너무 자주 돌리면 모터나 부품들이 빨리 마모되어 고장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글고 삼촌분처럼 이미 탈수까지 끝난상태에서 계속 돌리는건 세탁기에 무리를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빈 드럼이 계속 돌아가면 베어링이나 모터에 부담이 가해져서 수명이 단축될수도있고요 하루에 몇번씩 연속으로 사용하는것도 열이 쌓여서 부품 손상을 앞당길수있답니다 삼촌분 상태를 고려하면 이해는 되지만 가족분들이 적절히 개입해서 세탁기 사용빈도를 조절해주시는게 기계 수명연장에도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세탁기를 너무 자주 돌리면 그만큼 빠르게 고장날수 있습니다 세탁기도 기계이다보니 사용하면 할수록 부품들이 마모가 돼고 하니 고장이 나는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전기값도 많이 나오겠네요

  • 아무래도 소모품이다보니 자주 많이 사용하게되면 세탁기도 고장이 나죠

    되도록이면 한번 세탁후엔 차라리 손빨래를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옷도 자주 빨면 망가지거든요 옷이요

  • 세탁기도 기계다 보니 소모품이고 사용 빈도가 높아질수록 고장날 가능성이 높아지는건 당연한 수순이랍니다.

    보통 세탁기의 모터 수명은 못해도 최소 10년 정도를 기준으로 잡는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평범하게 썼을때 이야기이고 세탁기가 쉴틈도 없이 계속해서 무리하게 돌아가는것이 반복될경우 고장의 원인이 될수있는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