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대부분 원인과 결과가 있고 투자에 따른 보상이 있지만 부모 자식간에는 그런게 없이 거의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녀분들의 당연함만 있으니까요. 그게 부모 자식관계니까요. 그래도 자녀분들이 그런 부모님에 사랑에 감사함을 느끼는게 일반적이지만 아닌경우도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고 많은 기대도 하지만, 현실은 부모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실망과 속상함이 쌓였을 때 이런 표현 자주 사용되죠. 또한,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 및 자유를 포기하고 살아가는데 자식은 자기 삶을 사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 원수 같다는 표현이 나오기도 해요. 부모의 희생을 반어적으로 표현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