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되알진개미새214입니다.
쌀의 표면에는 원래는 껍질이 붙어있습니다. 도정과정에서 얼마나 많이 벗겨내느냐에 따라서 하얀 속살만 먹느냐 현미로 먹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때, 자연계의 씨앗주변에는 영양분을 공급하는 배아와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독소 성분이 껍데기와 표층에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정을 할때 전부 벗겨내지 못한 독성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물에 여러번 씻어야 합니다.
여러번 씻는 경우에는 배아 부분이 발효 또는 부식이 시작되어서 발생하는 냄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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