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물에 불리기 전에 한두번 씻어서 불려야 한다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쌀을 물에 불려야 할 때 한 두 번 정도 씻어 준다음 물에 불려야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 너무 여러 번 오래 씻으면 잡내가 난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되알진개미새214입니다.

      쌀의 표면에는 원래는 껍질이 붙어있습니다. 도정과정에서 얼마나 많이 벗겨내느냐에 따라서 하얀 속살만 먹느냐 현미로 먹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때, 자연계의 씨앗주변에는 영양분을 공급하는 배아와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독소 성분이 껍데기와 표층에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정을 할때 전부 벗겨내지 못한 독성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물에 여러번 씻어야 합니다.

      여러번 씻는 경우에는 배아 부분이 발효 또는 부식이 시작되어서 발생하는 냄새입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좋아요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특출난꽃무지260입니다.

      밥을 할때도 먼저 씻은후 불림을 해놓은 상태에서 물조절만 한 후 밥을 지어야 영양분의 파괴도 덜 됩니다. 안씻고 불림을 한다면 불림후 세척과정에서 영양분이 씻겨나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즉시현 갱무시절 행복의 나라1입니다.

      쌀에 있눈 불순물울 깨끗히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도 수고많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