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때 없는 자존심을 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쓸때 없는 자존심을 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툼의 원인은 자존심이 큰거 같아요요별 볼일 없는 자존심을 버리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내가 언제 든지 틀릴수 있음을 인정하고 인지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야만 상대방과 대화도 되고 삶의 여유도 생길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까마귀287입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이라고 했는데 제가 생각하는 쓸데없는 자존심에 대해서 얘기를 할 텐데 다른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괜히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은 나를 얕잡아 볼 거라는 사실로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거나 상대방의 말에 꼬투리를 잡는다거나 그런 것은 상대방한테 버림받을 거라는 생각으로 또는 공격받을 거 같다는 생각으로 나오는 방어기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일단 사람의 관계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 놨으면 좋겠어요.

      나에게 중요한 그 사람이 그 사람에게는 나는 별로 안 친한 사람일 수도 있어요.

      내가 친해지고 싶은 그 사람은 나를 안 좋아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관계에 대해서 무거운 마음을 가질수록 상대방은 그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어요.


      상대방에게 불평불만 하거나 짜증을 부린다는 것은 나의 상태를 표현하고 해결해 달라는 유아기적 해결 방식입니다.


      물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나를 케어해 달라는 생각이 드는 건 정말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긴 하나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부담되는 일을 수 있거든요.


      만약 공격 받는다 생각하는 경우.


      내가 화나고 내가 짜증 부리고 내가 무시하니까 그렇게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진짜 이게 나를 공격하는 건지 말꼬리 잡고 화내고 무시하는 건지 최대한 감정을 가라앉히고 일단 판단을 해 보세요.


      만약에 공격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라면 본인이 화나는 부분이 있겠죠.


      상대방이 아니라는 걸 알면 조금은 화가 가라앉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감정 상태를 누르려는게 아니라 달래 줘야 돼요 안 그러면은 어디서 갑자기 생뚱맞게 튀어나온 경우가 있어요.


      본인의 감정을 다독여 주세요.


      「지금은 화날 상황이 아니야

      내가 오해한 거야

      상대방은 전혀 그럴 의도가 아니었어

      상대방은 나를 비꼬려고 한게 아니야

      내가 화내야 되는 이유가 있을까」


      이런 식으로 달래 주시면 됩니다.


      만약에 상대방이 내가 화날 만한 화법을 계속 사용을 한다.


      그러면은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하고 상대방한테 어떤 어떤 부분이 나한테 조금 안 좋게 들린다 미안하지만 그렇게 안 말해 주면 안 될까 라고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상대방이 신경 써 줄 수도 있어요.


      이런 생각을 이해하고 인정을 하면은 많이 고집이라든가 짜증이라던가 이유 없는 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머리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안 되고 진심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지 해결이 될 확률이 커요.


      자기를 지키기 위해 위한 방어기제는 정말로 강력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공격받지 않은 상황이라고 잘 이해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공격받는 상황이고 무엇이 공격받지 않는 상황인 것을 잘 판별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다투는 이유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 사람과 나의 목적, 갈등이 생긴 이유..이런 것을 생각하면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조금 더 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남을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도 중모한요서라고생각되며 마인드컨트롤 관련서적통해서 한번도움받아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