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근한 예로 은행 상담중 수억 설계 상담에 흔쾌이 수락해서 서류절차상 수수료 300원이 나온다는 말에 고객이 시큰둥 한 표정지으니까 상담 직원이. 그수수료는 제가 내겠다고하고 업무를진행했다고 했답니다.내 자산관리하는데 그깟 수수료를 그리 아끼냐라고 하면 할말없겠지만 다들 조금은 껄끄러워 하는 구부분이 있나봐요! 은행측에서 너그러이 묵과하고 넘어가 줬음 싶은 생각이 왜 없겠냐구요.고스톱머니도 계산하고 따지다 싸움 나지요. 뒤에 생각하면 그까짓걸 하지만 몇원에 칼부림 나지요. 이게 우리 인간이가진 흔들리는감정의 기복 이겠거니 해두시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