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만 자기손으로 결혼생활 망친것들에 대해서는 관대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부부의세계에서 주인공두고 어린여친과 연애질해 돈문제

일으키고 어린여친 아이가지게하고 주인공을 유부남인

지친구랑 연애질하게 하고 어린여친과 어린여친 부모님과

사는집에 자주드나들고 장례식장에서 그짓을 하고

주인공이 남편과 이혼하려고 유부남인 남편친구랑

연애질하고 동침후 남편의 어린여친 집에 쳐들어와

남편과 남편어린 여친의 그짓거리를 남편의 어린

여친부모에게 폭로후 남편에게 이혼요구하고

남편의 어린여친이 유부남 사랑한거 돈달라하고

상간소송걸자 역으로 민사소송걸어 유부남 사랑한거

돈안주고

주인공 남편이 돈없는 거지꼴에 이혼남 되고 자기가정

파탄내고 자기결혼생활 자기손으로 박살내고

그런죄로 자식도 만나지 못하고 아작난 사연이 나왔어요

유럽에선 주인공남편 보고 꼴좋다 하고

그러게 저꼴날 각오는 했어야지 저거봤어

주인공남편 주인공에게 그짓했데 라고 수군거리고 그랬는데

한국은 달랐어요 주인공 남편을 피해자로 묘사하고

주인공만 가해자로 몰아세우더라고요 이혼전문변호사도

주인공남편을 피해자 주인공은 가해자로 몰아세웠어요

좀그랬어요 주인공이 피해자인데요 한국에서 저러면

주인공처럼 자기자녀 못키운데요 자녀는 남편이 키운다고 해요

이혼못하거나 이혼해도 친권양육권 다 남편이 얻는댔어요

주인공 남편의 어린여친이 유부남 사랑한거 돈달라하고

상간소송건거는 그럴수있다 라고 포장질하더라고요

유부녀인데 유부남 사랑했으니까 라고 해요

그러면서 상간소송걸어 유부남 사랑한거 가지고 돈달라 했다고

역으로 민사소송건거는 잘못된거라고 하네요

말이안됐어요

유부남 사랑한거 가지고 상간소송걸어 유부남 사랑한거 가지고

돈달라하는건 말도 안되는거죠

한국은 유럽하고는 다르게 부부의세계 주인공남편

같이 자기손으로 결혼생활 망치고 자기가정 파탄낸 인간들을

두둔하는 성향이 강하더라고요 피해자라고

취급하고요 실제로는 가해자인데요

지남편 다른분과 연애질하게 만들어놓고 지남편과 남편여친

상대로 이혼소송 상간소송거렁 남편사랑한거 돈달라

하고 피해자인척 하는 것들 보면 역겹더라고요

그럴때마다 남편에게 살해되었음 좋겠고요

남편이 지때문에 다른분과 연애햇음 이해해야죠

이혼소송 상간소송 걸만한일 아니고요 요즘은 방송출연으로

해결해서 이해해요

다행히 상간소송건것들 아작내는 구상금청구소송

민사소송 그런것들이 많아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럴바엔 유책주의 상간소송 상간소송건 인간들

처발하는 민사소송 없애버리고 파탄주의로

도입하고 그랬음 좋겠어요 한국도 그래야 하고요 유럽처럼요 왜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도 자기 손으로 결혼 생활을 망친 사람에 대해서

    관대하진 않습니다.

    다만, 결혼 생활 망친 것이 범죄는 아니기에

    교도소에 가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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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만 본인 손으로 결혼을 망친 것고 대해 관대하다고 생각 안 합니다.

    사람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이것 저것 법적으로 소송하면 관대하진 않아지지 않을까요?

  • 한국만 유독 그렇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드라마는 인물의 잘잘못보다 갈등을 극적으로 보여주다 보니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섞여 보일 때가 있거든요

    시청자 반응도 사람마다 꽤 다르고요

    실제 법원 판단은 드라마와 별개예요

    외도했다고 해서 무조건 피해자가 양육권을 얻는 것도 아니고요

    배우자 간 책임과 자녀 복리는 따로 판단해요

    그래서 드라마 내용만으로 현실을 판단하진 않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