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뒷담화에서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면 항상 조심스럽게 말하고,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며,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만 하는 게 가장 좋아요 그리고 가능하면 공개적인 자리보다는 개인적으로 소통하거나, 중요한 내용은 문서로 남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말 터무니없는 말로 모욕을 주거나 명예훼손을 시킨다면 노동청에 신고방법도 있습니다.
나랑 맞지 않으면 그만두면 그만입니다 나가서 배달을 하든가 건설 현장 가서 노가다를 해도 되는 것이고 그러면서 다시 이직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거지 같은 곳에서 오래 있을 필요도 없고 짜증 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당장 나가 버리면 됩니다 뭐 발랐다고 거기서 또 떼고 있을까요 그냥 나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