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설렁탕은 소의 여러가지 부위를 한곳에 넣고 끓여 만든국 이라고 합니다 보통 사골과 도가니로 끓여내 고기 고명으로 양지를 더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주로 서울 지역에서 먹던 음식이라고 합니다.
10시간이 넘게 푹 끓이다 보니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게 되는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당면이나 소면을 더해 내놓기도 하고 채소는 얇게 송송 썰어낸 대파를 많이 올린다고 합니다
곰탕은 소의 여러부위를 끓이는것은 설렁탕과 동일하고 오래 끓여 고아냈다는 뜻의 곰이고 곰탕은 부속재료 위주로 국물을 만든다고 합니다. 국물색이 조금 맑은편이라고 합니다.
사골로 육수를 만들때 주의하실점은 과도하게 우리지 않는것이라고 합니다.
오래 끓이게 되면 사골로부터 '인'이라는 성분이 나오게 되는데 우리몸의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