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업체인데 임금때문에 타 기업 생산직으로 이직을 하는 직원이 있어요

주5일 근무에 빨간날은 모두 쉽니다. 야근 없고 정시에 퇴근입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이다 보니 타 업체 생산직 보다는 적습니다(30대 초중반 기술직, 연봉 4300만원) 그런데 임금이 적다고 생산직 2교대로 이직하는 직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산직이면 쉬는날도 없고 무조건 교대근무를 해야하잖아요. 중소업체라 사람구하기도 힘듭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에 욕심이 많거나 많이 벌어야하는 상황이라면 힘들더라도 가는것이 맞겠죠. 지금 여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지싶네요

  • 아무래도 직장인은 본인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서 이직을 하거나 입사를 하거나 퇴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직원은 본인의 가치가 더 많은 돈이라고 판단해서 이직을 했다고 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건 여건이 좋다면 당연히 정시출근 정시퇴근이 당연히 좋습니다.다만 돈이 많이 필요로 하는분들이 여건보다는 돈이우선시되기에 어쩔수없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해당 직원이 교대 근무를 해 보았는지 모르겠으나 교대 근무가 정말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예전에 2년 정도 해본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 어떻게 근무를 했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생활도 조금을 하면 조금 괜찮을 것인데, 하지만 지금 연봉 43,000,000 원이라면 괜찮은거 같은 데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 그 직원분의 개인사정이 포함되어 있을수있기때문에 그런선택을 한것에 대해서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겼거나 개인의 욕심에 의해서 생산직으로 이직하려고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직장의 조건도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임금때문에 만족이되지 않으면

    충분히 이직을 할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이직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돈을 더 받기 위해서 이직을 하는 건데 막을 수 없습니다 물론 돈이 다가 아니지만 이직은 자유 아니겠습니까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선택은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2교대 간다고 했는데 2교대 자체가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진짜 몸을 갈아 넣어서 돈을 번다고 하는게 딱 맞는 표현이고요 특히 밤에 일하는 거 그거 쉬운 일이 아닙니다

  • 중소업체 임금으로 인해서 생산직으로 이직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임금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유로 생산직으로 이직하는 직원의 상황은 여러 면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직원의 이직 결정은 개인의 직업적 우선순위, 생활 환경, 그리고 장기적인 경력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차이입니다. 참고하세요. 연봉이 중요한 요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직이지만 더 높은 임금을 제공하는 경우, 특히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경제적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면 이직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하세요. 2교대 근무는 업무 시간의 유연성이 낮고, 주말 및 공휴일 근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의 근무 조건은 주 5일 근무에 정시 퇴근, 그리고 공휴일과 주말에 쉬는 등의 좋은 근무 조건을 제공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파악하면 이해가 가능합니다.

  • 사실 현장에 대한 어려움은 그 것입니다. 그래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도와주고 친절해줘야 오히려 안나가고 그렇더라고요. 또한 정규직 전환, 성과급 유무에 따라서도 다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