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쿠팡은 한국 역사상 최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난데 대해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 시늉조차 안하고 있는데요, 도리어 현재 보이는 모습은 국민에 대한 사과보다 이 사태로 인해 배상할 벌금같은 사태에 대비해서 미국에대 열심히 로비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니 한국에서 쿠팡을 대신할 회사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거죠?
지금가지 드러난 쿠팡의 태도는 한국 이용자 감정에 공감하며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이라기 보다는 법적 책임과 글로벌 투자자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체 서비스의 경쟁이 커질수록 이런 태도는 장기적으로 쿠팡에게도 손해가 되기에 향후 여론에 따라 태도가 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