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언쨚은 마음이 생깁나다. 수년째 그러니까

경비를 둘이서고 있습니다. 같이 있는 사람이 경비에 타고난 기질이 있습니다. 근데 너간다는 멀을 많이 합니다. 수년째 그럽니다. 주변분글이 신경을 많이 씁니다. 같이 있으면 이사람만 신경쓰는거 같아 언짢은 머음이 생깁니다 수년째 그러나까 옆에 있기가 힘듭니다. 잘하면 뭐하나 쩨낌만 당하고 이런 생각도 들고 아런거 때문에 힘듭나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이런 경우라면

    회사 측에 설명을 하시고

    다른 사람과 파트너를 바꿔달라고 하시거나

    근무 일정을 바꿔달라고 요청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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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갈수록 미어캣이 쉬엄 쉬엄 못해요.

    경비 둘이서 하는데 한쪽만 신경쓰이게 일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지치는 거 당연해요. 저도 비슷한 일 해본 적 있는데, 잘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비교당하는 기분 들고 괜히 위축되더라고요.

    근데 그 사람이 잘하는 거랑 글쓴님이 못하는 거랑은 별개예요. 수년째 신경쓰인다는 건 이미 많이 참아온 거고, 이건 참는다고 나아지는 문제가 아니라 관리자한테 업무 분배 얘기를 한 번 꺼내볼 때가 된 거 같아요.

  • 마음이 이해돼요 아무리 질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도 매일 같은 공간에서 일하면서 한 사람만 칭찬받고 주목받는 것처럼 보이면 비교하게 되고 괜히 위축될 수 있거든요 다만 그 동료가 잘못한 것은 아니고 글쓴님도 충분히 자기 자리에서 잘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 너무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과 비교할수록 더 힘들어지니 본인의 장점과 성장을 보는 게 정신적으로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