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암호화폐가 역대급 과매도세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몇몇 언론들을 보면 최근 암호화폐가 역대급 과매도세가 나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에 대해서 차후 큰 상승을 위한 과매도세가 나온다는 말도 있던데
저런 주장에는 어떤 근거들이 있는 건가요?
어떤 방향성을 예측하면 그에 대한 근거들이 있을 것인데
과매도세가 큰 상승세로 이어진다는 것은 어떤 내용들이 근거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과매도세는 금리 불확실성과 규제 이슈로 단기 자금이 빠르게 이탈하며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진 결과입니다
과거에는 이런 국면에서 추가 악재가 없고 매도 압력이 소진되면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며 기술적 반등이 나타난 사례들이 근거로 언급됩니다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관찰되는 '역대급 과매도세'가 차후 큰 상승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들은 주로 RSI(상대강도지수)와 같은 기술적 지표와 역사적 데이터를 근거로 합니다. 비트코인의 RSI가 30 이하로 떨어져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것은 매도 압력이 과도했음을 의미하며, 과거 사례를 보면 RSI가 이 수준에 도달한 후 약 30~40일 뒤부터 가격 상승이 시작되거나 주요 반등이 촉발된 경우가 많아, 현재의 과매도 상태가 시장 바닥을 알리는 신호탄으로도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언제나 변수는 다양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과거 거래 트랜드를 근거로 주장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과매도의 형태는 이제 매도할 사람들은 다 매도했다는 신호로 작용해 이제는 올라갈 일 밖에 없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때문에 과거에도 이런 매도 트랜드 이후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주장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미국 달러유동성 부족으로 지지기반이 가장 약한 코인시장부터 자금 유출이 일어난 상황입니다
과매도가 큰 상승세로 이어진다는 말은 그냥 말이 그런거죠 신빙성이 없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다시 코인이 상승세로 돌아서려면 결국 비트코인 이더리움 현물 etf 로 자금이 의미 있게 유입이 되어야 합니다
추후 비트코인 이더리움 현물 etf 로 자금이 유입되는지를 지켜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역대급 과매도는 연말 세금 손실 매도와 매수 심리 위축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투자자들이 올해 발생한 이익에 대한 세금을 줄이기 위해 손실 중인 코인을 의도적으로 매도해 확정 짓는 절세 전략이 연말에 집중되었습니다. 여기에 일본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지연 우려 등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위험 자산 회피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인 9만달러와, 8만5천달러를 차례로 내어주며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 점도 하락폭을 키운 핵심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비트코인 자체가 크게 약세를 보이고 있는게 원인입니다. 즉 비트코인 자체가 하반기에 기대치와 다르게 나스닥이 랠리를 보임에도 오히려 하락횡보를 하고 있는게 주요요인입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왜 금이나 주식들은 역대최고치를 보임에도 약세를 보이는지 파악해야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보유해오던 올드고래들이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매도를 해오고 보유한 비트코인을 정리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그 이유는 오래된 고래들은 비트코인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매집한 이유는 정부의 통제나 중앙은행의 개입이 없는 탈중앙화라는 자산가치와 기능을 믿고선 보유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말부터 트럼프와 공화돵 쪽에서 비트코인을 전략적자산으로 취급하고 자신들이 모두 통제를 하고 미국정부가 비트코인 공화국으로 만들겠다고 언급하면서 문제가 된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를 제도권화하고 가상자산 3법까지 올해 상반기부터 강력하게 여러정책으로 공표를 하고 통과시키면서 오래된 고래들이 기존의 탈중앙화는 거리가 멀다고 판단하면서 이들의 자금이 매물로 나오게 되었고 그러면서 25년도 현재 전체 100%물량에서 50%가까이 신규고래로 수급이 이동되면서 가격이 하락 조정하게 된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신규고래들은 미국의 월가나 주요 상장기업들이 중심이 되었고 이들은 비트코인이 탈중앙화라는 이런 가치가 아니라 몰수불가능한자산이라는 점과 2100만개라는 공급이 제한되어있고 금과같이 채굴단가가 있고 이 채굴단가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의 착안하는 즉 디지털금이라는 자산의 지위의 가치를 보고서 접근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수급이동이 정리가 되고 이과정에서 발생한 하락횡보기간이 정리가 된다면 내년도부터에는 비트코인이 다시금 크게 올라갈수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암호화폐가 역대급 과매도세가 나오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주식, 금은 오르고 코인은
내려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에서 큰 매도세 이후 오히려 큰 상승이 나오는 현상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심리·유동성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즉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레버리지 시장 구조: “청산이 상승 연료가 된다”
비트코인은 현물보다 파생상품(선물·영구선물) 비중이 매우 큽니다.
큰 매도세가 나오면
가격 급락하고 롱
포지션 강제 청산(롱 스퀴즈) 발생합니다
연쇄적인 시장가 매도 → 과매도 구간 형성됩니다
그리고 롱이
대부분 정리되며 매도 압력 고갈되며 숏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입니다
작은 매수에도 숏 커버(되사기) 발생 → 급등하게 됩니다 즉
레버리지를 제거하고, 그 제거 과정이 상승 여력을 만든다
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
고래·기관의 유동성 수집 구조도 있습니다
대규모 자금은 얇은 호가에서 매수할 수 없습니다
가격을 의도적으로 아래로 밀어 손절
물량을 만들고
강제 청산 물량이 쌓이고 공포
매도
를 유동성으로 흡수합니다 이구간에서 고래가 매집하지요
온체인 데이터 근거도 있습니다
실제로 상승 전 반복되는 패턴들입니다.
거래소 유입량 급증 → 급감
대량 매도 후
→ 거래소 BTC 잔고 감소하고
팔 사람은 이미 팔았다 또
장기보유자(LTH) 움직임이 생기고
급락 구간에서 LTH는 매도 거의 없고
단기 투자자(STH)만 탈락합니다
역사적으로
STH 대량 손절 + LTH 유지
→ 중기 상승 확률이 올라갑니다
또
심리적 근거: 공포가 최고조일 때 바닥 형성
감정 지표도 있습니다
Fear & Greed Index Extreme Fear
SNS·뉴스: “비트코인 끝났다”등 공포를 조정하죠
이 시점은
신규 매도자 거의 없고
반대편(매수자)의 기대수익 극대화될 시점입니다
모든 강세장은
공포 속에서 시작됩니다
시장 메이커 관점의 기술적 구조로는
장대 음봉 후 긴 아래꼬리
볼륨 스파이크 + 가격 반등
주요 지지선 이탈 실패(페이크 브레이크)등이 있으며
이 패턴은
매도 유도 → 유동성 확보 → 반전
이라는 전형적인 시장 메이커 트랩을 발생시킵니다
역사적 반복 사례도 있급니다
• 2020년 3월 코로나 쇼크 → 대폭락 → 1년 강세장
• 2021년 5월 중국 규제 → 급락 → 고점 갱신
• 2022년 FTX 붕괴 → 투매 → 장기 바닥 형성
• 2023~2024 ETF 이슈 전 조정 → 급등
즉
대형 상승 전에는 항상 “견딜 수 없는 하락”이 선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역대급 과매도세는 연말 기관들의 수익 확정 물량과 금리 불확실성 및 레버리지 청산이 겹치며 발생한 현상입니다. 전문가들이 큰 상승을 기대하는 이유는 지표상 가격이 실질 가치보다 지나치게 저평가된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이고요. '항복' 단계에서 매도 물량이 소진되면 적은매수세로도 시세가 급등하는 평균회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과 무역 전쟁 우려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인 코인을 팔고 안전 자산인 국채나 금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강해졌습니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돌파에 실패한 후 빚을 내서 투자한 레버리지 물량들이 강제로 팔리며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기관들이 수익 확정과 세금 처리를 위해서 연말에 대규모 매도에 나선 것도 원인입니다. 보조지표가 역대급 지점인 30이하에 도달해 기술적 반등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하락에 배팅한 세력이 너무 많아져서 작은 반등에도 공매도 환매수가 몰려 가격이 폭등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어 상승 예측 근거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