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흐리고 비가 오면 기분이 떨어지네요.

저는 햇빛이 있을 때와 없을 때 기분차이가 좀 나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흐리고 비가와서 햇빛이 없을 땐 기분이 떨어지고 힘이 없을까요?

다른 분들도 이럴까요?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햇빛이 없으면 그런 느낌이 나긴 하죠.

    실제로 햇빛이 여러 호르몬을 나오게 하는작용을 하거든요.

    그중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있는데요. 햇빛을 계쏙해서 받으면 이 세로토닌이 나오게 됩니다.

    이 호르몬이 나오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데요. 흐린날이거나 구름낀 날이면 햇빛을 못 보게 되잖아요.

    그럼 이 세로토닌이 나오지 않게되니 자연스럽게 기분이 안 좋아지고 꿀꿀해 지는겁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햇빛을 봐야 좀 아침이라는 느낌도 나잖아요.

    햇빛이 없다면 몸에 있는 생체시계도 리듬이 흐트러집니다.

    그냥 방에서 조명 밝게하고 있는것도 괜찮아요.

    햇빛 있는것처럼 뇌를 속이는거죠.

    맛있는 음식도 드셔보시고 하면 생각만큼은 기분이 나쁘진 않을겁니다.

    가끔 비 오는 소리 듣는것도 좋더라구요,

  • 오늘 같이 흐리고 비가 오면은 밖에 날씨가 어두워지면서 몸이 처지기 시작합니다.

    쌀쌀해지면서 습도도 올라가죠 몸이 축 쳐지니

    마음도 우울해지는 기분이 드는것 아닐까요

    저도 그런것 같습니다

  • 비 오는 날에는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합니다. 세로토닌은 정서, 수면 등에 관련된 신경전달물질로, 햇빛을 쐴 때 분비가 활발하기 때문입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햇빛은 우리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기분을 좋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처럼 햇빛이 부족하면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 들어 기분이 저하되고 무기력감을 느낄 수잇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흐리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실제로 기분이 떨어지고 힘이 빠질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햇빛이 부족하면 우리몸에서 세라토닉 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햇빛은 우리 신체 리듬을 조절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 기분이 가라앉고 무기력해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멜라토닉이 증가하면서 졸음이 더 많이 느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