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보컬 전공이시긔. 무대에 오를때 성대부터 떨리는 경우가 있는데 긴장을 떨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무래도 긴장이 높아지는 환경에 나를 많이 노출시키는것 같긔.. 그리고 갠적으로 떨림 자체를 부정하려하지 말고 내가 떨린단걸 인정하고 실수를 최소화하는것에 포커싱을하면 좀 덜 떨리는 기분!
그래도 너~무 떨리면 인데놀 처방도 방법이지만 약물에 의존하면 끊기 어려워지니 정말 중요한 면접때 추천하긔.. 같은 전공 친구중에서는 신기하게 인데놀 먹고 준비한 무대를 잘 보여준 뒤로 인데놀 없이도 떨림이 사라지는 경험을 햇다던 친구도 잇엇긔!!
발표나 사람앞에 서게될때 말고! 일상생활에서도 쓰니가 다른사람들보다 ‘불안이나 긴장도가 높다’라고 생각된다면 정신과에서 정확한 의사 소견을 듣고 그에 맞는 약을 받는것도 방법이긔! 내 친구도 고닥교때 쓰니처럼 발표할때 과하게 긴장을해 배가 아팠다 그랬음 근데 정신과 처방약 먹고 정말 편해졌다 그랬긔!!
저도 연설공포가 있어서 고등학생 때 정말 많이 힘들어했던 사람이에요. 상담도 다녀보고 정신과도 다녀봤는데 너무 힘들다면 상담센터 가보길 추천드려요 실제로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거든요
일단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린다면 발표 전에 심호흡을 하고, 첫 문장을 미리 외워두는 게 도움이 돼요
또 평소보다 천천히 말하고 사람 얼굴 대신 이마나 뒷벽을 보면서 발표하면 긴장이 덜 됩니다!! 집에서 책을 소리 내어 읽거나 휴대폰으로 녹화하며 연습하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무엇보다 실수하지 않으려고 너무 신경 쓰기보다 내용을 전달하는 데 집중하면 목소리 떨림이 점점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