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초등학생들한테 병아리를 팔아서 애들이 집으로 병아리를 사갔는데요 외국에도 이런게 있나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초등학생이 하교후에

학교 교문 앞에서 병아리를 팔아가지고 애들이 병아리를 집으로 사갔는데요

요즘엔 안보이지만 추억이 돋네요. 혹시 외국인 서양쪽에도 이런게

있었거나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은 소동물들을 학교앞에서 팔곤 하나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외국 선진국의 경우에는 학교앞에 우리나라처럼 술집과 가게들이 즐비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병아리 등을 판다는건 상상도 못할 이야기 입니다.

  • 어릴때 는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파는 아저시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귀여운 예쁜 병아리를 사가지고와 집에서 길러본 적이 있습니다. 어미닭이 될때까지 길러보았습니다. 병아리도 사람을 잘 따릅니다. 추억이 새롭습니다. 외국도 서양에는 병아리 키우는 곳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동남아 국가에서는 병아리 팔고 키우는 나라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목격하지는 못했습니다.

  • 외국에는 집 앞에 새가 지저귀고 다람쥐가 오는등 자연친화적인 환경이어서

    학교앞에서 동물을 파는건 불법으로 되어있기도 해서

    해외에서 특히 미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질문에서 추억이 좋네요. 저도 초등학교 다닐 때 병아리를 사와서 닭이 된 적이 있어요. 그러다 고양이가 잡아 갔다는 얘기를 듣고 하루 종일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외국에는 병아리와 같은 동물들을 아무 곳에서나 판매를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