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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숩숩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초등학생이 하교후에
학교 교문 앞에서 병아리를 팔아가지고 애들이 병아리를 집으로 사갔는데요
요즘엔 안보이지만 추억이 돋네요. 혹시 외국인 서양쪽에도 이런게
있었거나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은 소동물들을 학교앞에서 팔곤 하나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외국 선진국의 경우에는 학교앞에 우리나라처럼 술집과 가게들이 즐비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병아리 등을 판다는건 상상도 못할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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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어릴때 는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파는 아저시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귀여운 예쁜 병아리를 사가지고와 집에서 길러본 적이 있습니다. 어미닭이 될때까지 길러보았습니다. 병아리도 사람을 잘 따릅니다. 추억이 새롭습니다. 외국도 서양에는 병아리 키우는 곳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동남아 국가에서는 병아리 팔고 키우는 나라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목격하지는 못했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외국에는 집 앞에 새가 지저귀고 다람쥐가 오는등 자연친화적인 환경이어서
학교앞에서 동물을 파는건 불법으로 되어있기도 해서
해외에서 특히 미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그러므로
질문에서 추억이 좋네요. 저도 초등학교 다닐 때 병아리를 사와서 닭이 된 적이 있어요. 그러다 고양이가 잡아 갔다는 얘기를 듣고 하루 종일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외국에는 병아리와 같은 동물들을 아무 곳에서나 판매를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