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신차로 구매하고 중고로 다시 팔고 새로 신차를 구매하는 패턴을 주기적으로 갖는 분들은 신차보증기간이 끝나기 직전에 차를 점검 한번 싹 하고, 보증수리할것 다 무상보증 받고 난 뒤에 차를 파는분들도 있고요.
무상보증기간안에 팔아서 구매자가 보증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무상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판매하는 분들도 있고요.
10년을 넘게 타고 다니는 분들도 있고,
폐차할때까지 타는 분들도 있습니다.
너무 다양한 패턴이 있어서 어느하나가 일반적인 상황이다 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신차를 2009년 말에 출고해서 12년동안 정비하면서 타고다니다가 사고로 인해 폐차를 결정하고, 신차구매할 돈이 부족해서 중고로 구매해서 3년동안 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