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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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목에 칼을대고 있으면 왜 가만히 있는건지

그상황에서는 움직이고 저항하기가 힘든건지 전쟁에서도 장수들 적장이라고 햬야하나 서로싸우다가 목에칼대니까 꼼짝못하던대 사극드라마보면 나오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에 칼이 닿은 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몸이 멈춥니다. 사람의 목에는 대동맥 경독맥 기관 척수신경이 있어 아주 작은 상처에서도 치명적이라는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움직이면 바로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 대문에 저항보다 정지 상태를 선택하게 됩니다. 전쟁이나 사극에서 장수가 칼을 목에대면 멈추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생존가능성이 거의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영화나 드라마 연극은 일단 그 장면을 중요시 하게 부각 시키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칼이 들어온다면 일단 큰충격 또는 겁이 나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려면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외국에서는 폴리스님들이 칼대신 총을 들고 있으면 도망가는것이 아니라 양손을 들고 있는 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누구라도 목에 칼이 들어오면 안그럴거 같지만

    공포스러움에 몸이 경직되서 꼼짝달짝 할수 없게 될수 밖에 없어요 상상만 해도 답이 나오지 않나요

  • 안녕하세요. 사람이 목에 칼을 대고 있을 때 가만히 있는 것은 생존을 위한 본능적 반응이며 공포와 이염 회피 심리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즉 움직이지 않는 것이 그 순간 가장 안전하다고 내가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 가만히 있어야 겠죠. 저항을 해서 벗어나는 속도보다 목에 칼을 그을 속도가 빠르니까요. 머리에 총을 겨누는것과 비슷한 원리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