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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현충일 기념행사에 연설을 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원고를 보지 않고 앞을 본채로 말투하나 틀림없이 연설이 유창한데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현충일 기념행사에서 연설하실 때, 원고를 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그런 연설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혹시 모든 내용을 머리속에 완벽하게 외우셨거나, 아니면 즉석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연설의 유창함과 자연스러움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그 비결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둘기두기

    비둘기두기

    긴 연설내용을 외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보통 연설 대본을 만들고 그 내용을 읽어서 보충할 내용들을 수정합니다. 이후에 연설내용의 큰 틀을 숙지하고, 연설할 때 연설내용을 말하고 동시에 즉흥적으로 자기 생각을 덧붙혀서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힘들지만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런 연설을 수백번 하셨기 때문에 어려운 일은 아닐것 같습니다.

  • 이게 참 말이 많습니다.

    원고를 보지 않고 즉흥적으로 말을 만들어내시는건지 아니면 미리 어떤식으로 연설을 해야할지 구상하고 암기를 하고 하시는건지 또는 그앞에 측근들이 원고를 크게 들고 서있었는지 등등 여러 가설들이 나오고있지만 제생각에는 미리 구상하고 미리 원고를 만들어 외우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머리좋은것은 실제로 여러 사례를 통해 입증되어있고 그유전은 어디안가는지 자제분들도 좋은 학력을 가지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