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내의 미슐랭가이드는 어떤기준으로 선정되나요
국내 서울 식당을 다니다보면 간혹 미슐랭 2024선정된 식당을 발견할때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국내 식당들이 해당 미슐랭가이드를 어떤기준으로 받아서 선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슐랭은 바로 프랑스 타이어 브랜드인 미쉐린 타이어를 뜻한다고 합니다.
Michelin(미쉐린) 브랜드에서 타이어를 교체할때 시간이 오래걸리니 그 시간동안 킬링타임용 및 선물용으로
전세계에 유명 숙박시설 및 식당 그리고 관광정보를 알려주는 가이드북을 만들었는데, 그역사와 선정기준이 까다롭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을 하여 더더욱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가이드북은 총 2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레드가이드:음식 및 숙박 // 그린가이드: 관광지
미슐랭 가이드: 원래는 처음 만들어진 것은 도로법규 및 주유소 위치, 타이어 정보그리고 허기를 채울수 있는
쉽게 말해 휴게소 같은 식당등을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 가이드북 때문에 타이어 브랜드가 더욱 더 유명해졌고 사람들의 식당 평가도 보태지게 되면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원래는 유럽쪽 국가만 나왔다가 2017년에 대한민국이 추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미슐랭 등급 : 손님이 들어간 미슐랭 직원이 1년에 5~6번 정도 그 음식을 먹어보고 평가를 하여 별갯수=등급을 매긴다고 합니다. 별은 3개가 맥시멈이고, 쓰리스타 레스토랑은 현재 전세계적으로도 111개밖에 없기에 만약 3개의 별이 달릴때는
시상식까지 한다고 합니다.
미슐랭 선정기준: 한번 받은 별은 평생가는게 아니라서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방문을 해서 몰래 음식을 먹어 보기 때문에 사라질수 있다고 합니다.
평가기준으로 다섯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요리의 개성과 창의성(다른곳에서 볼수 없는 맛)
2.가격(재료 및 맛에 비례한 가격)
3.풍미(요리법에 대한 완벽한 숙지)
4.요리재료(재료의 신선함)
5.일관성(언제와도 같은 맛이 나야함)
식당서비스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 요리가 훌륭하다
★★ : 멀리있어도 한번 가볼만하다
★★★ : 이 식당을 가기 위해 방문할 정도의 맛집이다
우리나라에 3스타는 현재 신라호텔안에 라면, 신사동 가온이라는 한식집 두곳이 있다고 합니다.
5자기 기준 즉, 요리 재료의 수준, 요리법과 풍미의 완벽성, 요리에 대한 셰프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합당한 가치, 전체 메뉴의 통일성과 언제 방문해도 변함없는 일관성이 기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