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말 쓰는 선배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은 부서에서 몇번 갈등이 있던 6년차 선배가 몇달전부터는 반말을 쓰기 시작하는데요, 이게 너무 거슬립니다. 사이가 좋았으면 모를까 몇번 크게 부딛힌 사이가 본인 서열 확립 위해 반말 쓰는데 들을때마다 기분이 나쁘네요. 일전에 사내 메신저로 정중하게 경어 써달라고 했으나 싫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대면으로 말하고 그래도 비슷한 반응이면 (아마 그럴듯) 팀장이나 조직장에게 말하려고 하는데요. 제3자가 보기에 어떤가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님문화 쓰고 직급 수평제 입니다.
5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존댓말을 써달라고 말을 했는데도 계속 반말을 쓰고 있다는것 자체가 그사람 인성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인사과나 회사건의함에 계속 어필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너무 짜증나실것같아요..ㅠㅠ
아무래도 선배와의 관계가 복잡한 상황이네요. 반말을 쓰는 것 때문에 기분이 상한다면, 다시 한번 대면으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나서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왜 경어를 사용해줬으면 좋겠는지 설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근데 만약 그 선배가 여전히 반말을 고집한다면, 팀장이나 조직장에게 이야기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급적이면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겠어요. 팀원 간의 분위기나 갈등 상황은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치니까요. 아무튼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당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 )
6년이나 선배이고 회사에서 서로경어를 사용하는문화인데 반말을계속하는건 인성이바닥이군요 윗선에 건의해서 반말이 고쳐진들 과연 우호적인관로 회복될까싶군요!
직장생활 계속하시려면
윗선까지가지말고서두분이서 풀어가는게 좋을듯...
안녕하세요 뽀얀딩고290 입니다. 회사 내 문화가 사로 경어체를 사용하고 님 님 으로 하는데 반말을 하는 것 예의가 아니죠. 서로 친하다고 해도 둘만 있을 때만 하는게 예의인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싫다고 말했는데도 하는건 위선에 보고 하는게 맞죠. 이것도 사내 괴롭힘에 일종이라고 생각 합니다
님문화 사용하고 직급은 수평제인 회사에서 6년 선배한테 그것도 사이가 별로인 선배로부터의 반말은 많은 스트레스를 불러오는건 당연합니다. 이직할 회사가 아니라면 두분의 관계가 우호적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배가 기본예의가 없는 사람이네요ㆍ골치아프겠네요ㆍ 한번 경고를 주었는데 또 그러는 모야미네요 이젠 직접말하지 말고읫간부에게 말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ㆍ의논조로 얘기 하세요
질문자 님과 그 선배와 어떤 갈등이 있었고, 나이차이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우선 6년 차이고, 글의 내용으로 봐선, 다른 상사들의 지적이 없는 것으로 봐선,
반말은 어느정도 용인하는 분위기이거 같습니다.
반말 쓴다는 것이 불편하면 똑같이 반말로 응수 해줘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존중해주고 다른사람이 들을 만한 상황이 아닐 때라면 반말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배니까 반말을 쓰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싫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질문자님보다 나이가 많으면 반말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동안이셔서 어려보이니 반말을 쓸수도 있구요
많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상사고 나이가 연장자면 그정도는 이해해 주세요 ㅠㅠ
그런 상황이라면 정말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이 문제를 조금 더 차분하게 접근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존댓말을 써줬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하면서 차분하게 해보세요.
예를 들어, "저는 선배가 존댓말로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더 편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래도 계속 무시하거나 변화가 없다면, 선배와의 관계에서 어느 정도 선을 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상사나 팀 내 다른 선배에게 이 문제를 언급해 도움을 받거나, 너무 감정적으로 얽히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정말 변하지 않는다면, 본인이 느끼는 불쾌감에 대해 내면에서 스스로 정리할 방법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회사 조직문화가 님문화이고 수평제이면 선배라고 반말하는건 서로가 기싸움 하는걸로 보입니다.
그러나 보통 회사의 경우 6년차 선배이면 반말은 다반사로 사용합니다.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고 계속 티격태격하면 피해는 님이 보게 됩니다.
선배를 만나서 좋게 해결해보시고 그래도 말이 안통하면 윗선에 보고해서 조치를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서로 감정싸움은 서로가 피해를 보니 좋게 해결하셔서 편안한 회사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부서에서 몇번 갈등이 있던 6년차 선배가 몇달전부터는 반말을 쓰기 시작한다면 이건 기선싸움 같습니다. 6년차 후배에게 지기 싫어하는 것이죠. 상호간에 존대하게 되었는 직장 분위기이면 그렇게 따라야지 갑자기 반말을 쓰기 시작한다는 것은 인품의 문제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그러는지 파악을 해보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다면 일단 참으시고 지켜보세요. 다른 사람들도 불만이 고조되고 있을테니까요. 그러나 유독 질문자님에게만 반말을 한다면 이것은 주의를 주었는데도 싫다고 한것이다 보니 선배 스스로 통제를 못하는 상황이니, 그 선배의 상급자에게나 인사부서에 건의하세요. 회사차원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회사 단체 생활에 님문화이고 직급 수평제이면 방침이고 이는 회사 직원 전원 지켜야하는 수칙에 해당 합니다. 그런데 이런 수칙에 위반되는 행위는 바로 잡기위해 윗선에 문의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을 무시하는 사람은 사회에서나 어디서나 당시에는 강한 인상으로 주목받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주위에 사람들이 없어집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사회가 알아서 해결해 줍니다.
직급문화가 명확한 제가 다니는 회사와 확연히 달라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중요한것은 님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선배가 영향력이 크고 배울점이 많다라고 하면 그것은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여지지만, 내심 그 분의 능력이나 인품이 한참부족하기 때문에 님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님의 고민으로 보면 상급부서에 클레임을 걸어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도 있지만, 그 경어라는 것이 꼭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굳이 긁어 부스럼 내지 않는것이 되려 님을 돋보이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반말하는 그분은 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반말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연히 없어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반말하시는 분과 나이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상황이다보니 원하시는 대답드리기 어렵네요 나이차이가 좀 나시면 어쩔수 없지만 나이가 별로 차이나고 업무부분에서 상관없으시면 여러번 말씀하셔요 업무관련이 있으시면 대충 무시ㅎㅏ셔요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직장생활이라지만 직장 엣니 지켜야할 규칙 등 사규가 있으므로 그 지침에 따라야 하고 또 개인 인격체로서 정중한 부탁을 했는데도 이를 무시하면 해당부서에 통보해서 시정 할 수 있게 해야지요.
우리나라 분위기가 어쩔수는 없습니다. 너무 회사가 군인식인거 같습니다.
근데 메신저로 경어써달라고 했는데, 싫다고 한다는건 그사람도 이상한 사람인거 같습니다.
그사람 좀 이상한 사람이라서 별로 말 안섞는게 좋을듯 합니다..
질문자님 직장에서 6년차 선배라고 동의 없이 반말을 하는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반말을 하지 말라고도 하였다면 이번에는 당신이 나에게 반말을 한다면 나도 당신에게 똑같이 반말을 하겠다고 통보 하고 즉각 반말을 해 버리세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나이차이가 나나요?
그러면 그럴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럴때는 그냥 그러든지 말든지 무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기분나쁜건 충분히 이해해요ㅠㅠ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가 특히 관계에 계급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죠. 사실 기분이 나쁠 수도 있는데요. 내가 편하려면 그냥 받으세요. 그게 내 기분을 너무 상하게만 안한다면 받는게 편해요.
사내에서 님자문화를 사용해도 6년차 차이가 난다면 반말하는것 누구도 말릴수 없는거죠.
선배한테 대들면 나중에피해볼수도있습니다
사내에서는 원만해서는좋은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서로엮어서 나중에부서장과 사원으로 만날수도 있어요.
그때는 글쓴니믄 회사그만둘건가요.
제 생각에는 그냥 넘어갈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싶습니다. 회사 문화가 그렇다고 해도 위아래가 있는데 반발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을거라고 봅니다. 가급적 접촉을 피하고 넘기시는것이 회사생활에 있어 괜찮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나이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지 모르겠지만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나이를 많이 따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난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으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반말 쓰면 너무 기분이 나쁠 것 같네요. 반말을 쓰는 것이 맘에 안든다는 것이 내가 반말을 쓰라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선배라고 당연히 반말을 쓰는 것은 조금 그렇기는 하네요. 보통 존댓말 반존대 하다가 반말 쓰세요. 말 낮추셔도 되요 하면 반말하기는 하거든요.
한번 말해보세요. 너무 예의없게 말하기 보다는 제대로 명확하게 말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티타임을 가지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반말쓰는 선배와 트러블이 나면 안좋은 관계가 될수 있기 때문에 대화를 이끌도록 하고 갈등을 풀도록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네 위에 분한테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님 말대로 친하게 지내면서 서로 좋은 상황에서는 이해하지만
서로 지금 좋은사이도 아니고 거실리게 한다면 이건 고치는게 맞는거죠,
요즘도 그런 꼰대들이 있다니
그냥 이야기 하세요,
저도 같은 케이스가 있는데 저는 그러면 반존대합니다. 반존대하면서 왜반말하냐 하면 제가요? 언제요? 반격하시면되구요 그렇게 몇번 하다보면 자연스레 존댓말하드라구요 참고만 부탁드려요
너무 불운한 상황을 맞이하신 것 같아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따뜻한 조언만 드리고 싶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확실한 해결이 더 중요해보여요.
이런 건은 대부분은 인간관계의 불화에서 비롯된 것이다보니 감정적인 대응이라고 볼 수 있죠.
부정적인 감정은 특이 사건이 있지 않는 이상 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부조리한 취급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구나 상대방이 글쓴이 분이 불쾌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데도 그런 식의 대응을 지속하고 추가해나가는거면 직장내 괴롭힘이 될 수 있어요.
제가 느끼기엔 굉장히 비정상적입니다. 근무 중이신 회사가 인간/업무적 측면에서 융통성이 어느정도까지 용인되는 분위기인지 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 상황이 개선이 안된다면 증거를 꾸준히 모을 것 같아요.
사측 조치가 없거나, 충분하지 않거나, 그 분의 개선이 없으면 신고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테니 말이죠.
물론 윗 선에 보고를 올려도 신고를 위한 증거수집은 계속되어야 하구요, 책임없는 행동이란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글쓴이 분도 그런 극단적인 상황을 피하기 위해 '할만큼 했다'라는 생각이 들 때까지 나름의 노력은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똑같이 반말을 하라 이런 조언은 흘려들으시길 바라요. 하급자이신데다, 똑같은 부류가 되어버리는 최악의 행동입니다.
이런 경우는 책임소재가 타인에게 있고, 일방적인 피해이기 때문에 글쓴 분의 피해를 글쓴 분이 오롯이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책임을 물어도 되는 상황이구요, 그 방식이 얼마나 능숙하냐의 차이겠지만 이런 부당한 상황의 일방적인 피해자로만 남지는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피해의 수습도 결국 글쓴 분의 몫이니 적당히 참고 바랍니다.
직장 자체가 님을 쓰는 수평제라면 선배는 회사생활 자체 위반인거네요
6년이나 선배라면 회사를 꽤 오래근무했는데 왜 반말을 하는걸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다른사람들한테는 반말을 쓰지않고 본인한테만 반말을 쓰는거라면 그이유를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반말을한다면 윗선에 보고해서 해결하는게 좋은방법이 아닐까요
아무리 선ㆍ후배라고해도 사무실에서는
존대말을써야지요 상식에벗어나는
사람같네요. 더군다나 경어를쓰자고
이야기까지했는데그러면 또 말하면
싸움이될수있으니 상사분들에게
이야기를해보든가 그래도본인은
꼭 존댓말 쓰세요
스스로가깨닫게요
반말을 쓰는 선배. 나이차가 많이 나는지 아니면 얼마차이가 안나는지 그것도 조금 신경쓸 부분입니다. 별차이 안나면 같이 반말 하는것도 방법이구요.
위에 말하기 보다는 문제를 찾아서 잘 해결해 보세요.
존댓말을 써달라고 말을 했는데도 계속 반말을 쓰고 있다는것 자체가 그사람 인성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인사과나 회사건의함에 계속 어필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너무 짜증나실것같아요..ㅠㅠ
안녕하세요
해당 선배가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반말을 사용한다면 직급 수평제라고 하니 반말로 맞받아치거나,
아니면 무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직급수평제가 없었다면 당연히 선배가 반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저사람은 저렇구나 하며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사람은 글쓴이를 볼 때마다 반말해야지, 다른사람볼땐 경어써야지 혼자 스트레스 받을 겁니다.
기분 나쁘시겠네요. 저라면 반존대쓸 것 같아요.
상대방이 무슨 얘기하면
아 진짜? 난 몰랐는데 아무튼 네~ 라던지.
듣는 사람만 기분 나쁠 수 있는 류의 반존대요
같은 부서에서 몇번 갈등이 있던 6년차 선배가 몇달전부터는 반말을 쓰기 시작하는데요, 이게 너무 거슬립니다. 사이가 좋았으면 모를까 몇번 크게 부딛힌 사이가 본인 서열 확립 위해 반말 쓰는데 들을때마다 기분이 나쁘네요. 일전에 사내 메신저로 정중하게 경어 써달라고 했으나 싫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대면으로 말하고 그래도 비슷한 반응이면 (아마 그럴듯) 팀장이나 조직장에게 말하려고 하는데요. 제3자가 보기에 어떤가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님문화 쓰고 직급 수평제 입니다.
친하지도 않고 여러차례 갈등이 있었던 선배가 반말을 쓴다하니 듣기싫으실텐데 사내 메신저를 통해 본인의 의사를 밝혔음에도 거절당했다니 정말 자기 맘대로인 사람같습니다..
두분의 관계가 우호적으로 발전할수 있는상태가 아니라면 본인이 기분나쁘다는 표현으로 꼭 필요한말만 하도록하세요 평소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안녕하세요? 선배라는이유로 회사내에서 존대말을 써달라는 후배의 요구를 묵살한다는것은 그선배의 인성을 말해주는군요 다시한번대면해서 정중하게 부탁드리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팀장 이나 조직장에게 의논해보는것도 좋은방법일듯 합니다.
친한 사이의 선배님이 몇년차 재직중이신 분이라면 반말 섞어가면서 말하는건 어떻게든 상관없지만,
친하지도 않고 업무상에서 명령조로 반말하는건 좀 아닌거 같긴 하네요... 공과 사 구분 못하는 분 같아요...
님이 진짜 힘들시거 같네요.....
도를 넘어서는 발언을 하시는 일이 있으면 참지마시고
그냥 높으신 분들한테 얘기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선수배간에 서로 존대하자는 말을 건낸 후에도 반말을 한다면 아마도 습관처럼 당연시 하시는듯합니다. 정중하게 서로 존대하자고 고쳐질때까지 얘기해보셔요!
그리고 가급적 말을 걸지마셔요~
회사 내규를 한번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분명 어떤 회사든 내규에 상호 존중과 경어사용이 있을겁니다.
물론 그걸 이유로 경어를 사용해달라고 하는건 음.. 타인의 입장에서 봤을때 이렇게까지 할 문제일까 싶을 수도 있겠습니다.
본인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반말을 하거나 친하다고 느끼는 경우에 반말을 하게 되는데 질문자님과 사이가 가깝지 않은 경우라면 전자일 것 같습니다. 그 선배의 그런 말투가 무시가 되지 않는다면 다시 한 번 대면해서 정중히 얘기해 보시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윗선에 보고해야 할 듯 합니다.
팀장님한테 얘기를 하셔야할거 같아요 직접얘기를 해도 안되면 윗사람한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회사에서는 되도록 경어를 쓰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래야 다툼같은게 잘 안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얼굴붉힐일도 잘안생기고 그렇더라구요 한마디로 함부로 대할일이 없어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일단 그 선배에게 정중하게 경어를 써 달라고 요청을 하시고 거절을 하고 계속 반말을 사용하게 되면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사부나 고충처리위원회에 신고를 하세요.따끔하게 경고를 줄 팔요가 있습니다.
저같으면 인성이 그 정도인 사람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신경 안 쓸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아봤자 나만 손해이니까요
사회생활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텐데 그냥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당사자간의 해결은 불가능해보이고 이 문제의 갈등을 끝낼 수 있는 윗 사람에게 보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이나 질문자님의 상황은 개인간 사적인 관계문제로 보입니다.
공적인 업무상 문제점이 있다면 그것과 연관해서 그 선배의 태도를 같이 문제 삼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