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공장 일을 하면서 라면이나 끓여먹고 사는 인생을 살지 않으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까요?

지난 날을 돌이켜보면 게임하고 영화보고 군것질하고 여행다니고 친구랑 놀고 악기연주하고

자전거타고 다니고 했던 게 후회됩니다.

그럴 시간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할 걸 말이에요.

물론 지금은 부모님이 일해서 버는 돈으로 먹고 사는데, 앞으로 정신차리고 공부에 집중해야 맞는 건가요?

제 친구도 인생망햇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술을 익히더라도 기본적인 지식을 공부해야되고...자격증도 갖추려면 공부해야 되고...하다못해 운전도 하려면 연허증을 따야되는 공부를 하듯이 공부 하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본이 갖춰지는게 맞습니다.

    님이 부모님보다 젊고 미래를 위해서라도 하고싶은것중 잘할수 있는 직업을 생각해보시고 거기에 맞게 학원을 다녀보는걸 조심스럽게 권유해봅니다.

    뭔가를 시작해보면 길이 보이고 더 잘 할수 있는 힘이 생길거예요.

    이번에 마음 다잡으시고 시작해보시고 잘 되리라 응원할게요.

    건강 잘 챙기시면서 매일이 좋은 일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2.40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확실히 공부반이나 전교 권에서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이나 가능한 이야기겠지요.공장 다니면 서라면 끓여먹고 싶지 않으면 공부를 빡세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지간히 해서는 불가능하겠지 요. 공장이나 노가다는 일자리가 많은 반면에 그 이외의 일들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