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출생월, 일, 시간을 바탕으로 인간의 현재, 미래를 점치는 역술입니다. 사주의 경우의 수는 1296만가지라 합니다. 하지만 사주는 과학적으로 근거가 희박하며, 개관적 통계와 실험으로 검증된 체계도 아닙니다.
"사주가 맞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실제로 좋은 일 난 후에 기억으로 맞는 부분만 기억하는 확증 편향에 해당됩니다. 또는 모두에게 어느 정도 맞을 수 있는 막연한 설명을 특정인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바넘 효과에 해당합니다.
사주를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마음을 안정을 가질 수 있으나 맹신은 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