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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완벽히발전하는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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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요 쉬고싶어요 핑계거리 조언

알바를 하고 있고 11월 말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결정했습니다

약10일전에 사장님과 면담을 통해 결정했고

사실 지금 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ㄴㅔ요..

결론만 말하자면

제가 꼭 만나야 하는 지인이 있는데(이 분도 11월말까지만 한국에 있고 외국가서 오래못봅니다)

20~21,26~27일은 꼭 쉬고싶은데

뭐라고 말하고 쉬어야 사장님을 납득시킬 수 있을까요

평소 쉴때는 학교다니는 직원때문에 월화는 무조건제외됐고 음식점 상황상 주말은 못쉬기에

수 목 금 중에서 결정했어야 했는데 저는 항상 다른직원들이 먼저 결정하면 나중에 남는일에 쉬곤했거든요 이제 곧 그만두기는 하지만

이제 오래 못보는 지인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가게에 대한 정보다 더 커서 둘러대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몸이 아프다던가 가족여행이 있다던가 뭔가 좀 뻔하고 예상이 되는거 같아서

조언 한번 만 해주세요..

< 다른 직원들의 스케줄상 문제가 없으면 저는 주2일쉴수있습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가족여행이 좋을듯합니다. 그래도 가족 여행이 가장. 계획된일인듯 싶고 마무리하기에도 무난한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 지금 상황이라면 굳이 특별한 이유를 꾸며내기보다는 무난하고 이해하기 쉬운 핑계로 가는 게 가장 낫습니다.

    막연히 개인일정이라고 하든지, 가족일로 지방에 잠깐 다녀온다든지, 몸이 안 좋아 병원 얘약을 미뤄뒀는데 이번에 꼭 다녀와야 한다든지 같은 이유가 무난하고 실질적인 핑계입니다.

    사장도 딱히 쉬고 싶으 이유에는 큰 관심 안 가집니다.

    문제 삼을 일도 아니구요.

    중요한 건 미리 알리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본인이 만나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날짜에 일을 쉬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을 정말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일을 더 이상 하는 것은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집안의 일이 생겨 그날 일을 할 수 없음을 정중하게 전달을 하고 양해를 구하는 부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인 만남이 중요하니 이번에는 몸이 좀 아프거나 가족 일정 있다고 말하는 게 자연스럽겠어요.

    사장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다른 직원들 스케줄에 맞춰서 쉬는 것도 괜찮겠어요.

    이번 기회에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