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기본적으로 맥주 1캔 먹고 운동을 하고 물을 많이 마셔도 걸려요 회복력이 너무 좋은 사람이 어쩌다 한명 운좋게 넘어가는거지 사람마다 알콜 분해능력이 다르기 떄문에 걸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걸리더라도 미미한 수치로 넘어갈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안드시는게 안전하고 좋습니다.
거의 불가능하고 위험한 착각입니다. 말씀하신 이야기는 우연과 측정타이밍이 겹친 사례일 가능성이 큽니다. 술은 달린다고, 땀을 낸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측정 결과가 달라지는건 측정 시점 차이와 개인차에 따라 알코올 분해능력이 달라서 측정 당시 원래 기준치 아래였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