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결혼한 사람이 애인을 따로 만나는 것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생각하던데, 시대가 변한 건가요?

모임이 여러 개인데 그중에 불륜들이 많이 있어서 잘 가지 않습니다.

저희만 부부이고 나머지는 다 부부가 아닙니다. 갈 때마다 내가 비정상으로 느껴지고 자리가 가시방석이더라구요. 서로 음식을 먹여주고 하는 모습이 저는 적응이 안돼서 그 뒤로는 그 모임을 안 가고 있는데

애인 따로 남편 따로라고 하고 애인이 없으면 바보라고 하던데, 시대가 그렇게 변하고 있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륜이 아무리 많아졌다지만 애인 따로 남편 따로

    애인 없으면 바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불륜은 과거부터 있었던 것인데

    과거에는 간통죄로 처벌을 받아서 섣불리 공개할 수 없없지만

    요즘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아서 저런 말들이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한 것이 아니라 간통법 폐지로 인해 음지에 있던 사람들이 더 당당하게 앞으로 나오는 걸로 보입니다

  • 아무리 요즘에 불륜이 많다고 해도 애인이 없으면 바보라고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작성자님 모임에 그런 불륜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러는것 같은데 다른 건전한 모임들도 많아요

  • 분명한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물론 시대가 변했다고 그게 윤리적으로 합법은 아니잖아요

    배우자 친구분들이시라면 배우자에게 말해보세요

    너무 불편하다고

    불편한 자리 가면 밥먹는것도 고역이라고

    그자리 안갔음 좋겠다고 해보심이 좋을거같아요

  • 다그런건 아니지만 특정 사람들은 그런거 같더라구요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대와 상관없이 그런거 같아요. 불륜은 예전부터 있었잔아요.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의 본능 같기도 하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닙니다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않아요

    예전에도 바람을 피우는 사람은 피웠고

    안피우는 사람은 안피웠습니다 ㅜㅜ

  • 안녕하세요.

    시대가 변한게 아니고 일부 사람들이 그렇게 지내는 것입니다. 보통의 부부들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비정상이 아니고 지극히 정상적이기 때문에 주변상황을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일부라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 변화된 사회적 관념이 있을수 있지만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릅니다. 부부로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이 미쳐가는거죠 도덕적이 윤리는 개나 줘버려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다는겁니다

    아마 점차 심할거구요 우리나라는 간통죄가 없어지고 점점 심해지고 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