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돈을안갚아요어떻게해야하죠
그 친구가 집안 사정이 갑자기 좋아지지않아져서 돈을 늦게 준다고 하고 계속 미루는데여 저로써는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는 빨리 받고싶은 마음이 커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집안 사정이 어려운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적이 있는데 사실 돌려받지 않을 생각으로 그냥 안쓰러운 마음에 빌려주고 나니까 어느순간 그 친구가 잠수를 타더라구요.
보통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면 받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친구가 돈을 안 갚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돈의 액수가 많지 않으면 그냥 못 받는다고 생각 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하면 극 친구와의 관계는 끝난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받아야 하는 쪽도 갚아야 하는 쪽도 서로 연락 하기가 껄끄러워 집니다.
친구관계라도 금전거래는 가급적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이고 사정이 좋지 못해서 돈을 빌려주신 것 같은데 그 친구분이 없어서 못 주는 건지 아니면 안 주려고 차일피일 미루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상황이 애매하긴 합니다. 얼마를 빌려갔는지 모르겠지만 한번에 다 못 받을 거 같으면 조금씩이라고 상환하라는 각서를 받고 차용증을 쓰셔서 훗날에 있을 일에 대비를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체가 돈을 지키고 친구간 서로 신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일이 잘 마무리되든 안되든 어떤 관계든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나 안좋아졌길래 빌린금액을 갚지 못하고 늦게 준다고 하는건지 이해가가지않네요.
얼마를 빌려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이라도 계속 받는게 낫습니다. 한번에 다 받으려다가는 아예 못받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친구 천만원 빌려준적이있는데 친구랑 돈빌려주는거 하면 안돼요 아무리 친해도 결국 만원 10만원 100만원
잘안갚어요 저도 2년째 갚으라갚어라해서 받고 인연끊었어요
돈빌릴때 순한양 갚을땐 잠수 전화안받고 화도내요
안녕하세요.
단호하게 언제까지 기한을 확실히 정하고 그때까지 갚으라고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금액이나 나이 등을 모르지만, 금액이 크다면 민사 소송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돈을 빌릴때는 사정하고 돈갚을때가 되면 슬슬 피하고
시큰둥 해져요 갚으라고 하면
자꾸만 변명을 합니다
그래서 옛말에 앉아서 돈꾸주고 서서받는다 란 말도 있어요 서서돈달라고 왔다갔다
한다는 뜻이에요 그만큼돈받기 어려워요 앞으로는 누구에게든지 돈 빌려주지 마세요
막연히 기다리면 계속 미뤄집니다. 날짜를 잡아야 관계도 깨지지 ㅇ낳고 내마음도 덜 불편합니다. 감정은 공감하되 기한은 분명히 잡으세요 차용증 입금내역 저장해두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