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곳 이직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내일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원래 가고 싶었던 분야가 있었지만 채용공고가 계속 올라오지 않았고, 공백기도 길어지면서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는 일단 다른 회사에 입사한 뒤 다니면서 원하는 분야를 계속 알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일 첫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은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우선 처음 한 달 동안은 연차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또한 다음 달에 연차가 생기고 쉬는 날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미리 스크랩해 둔 회사들에 지원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먼저 지원한 뒤 면접 제의가 오면 그 일정에 맞춰 연차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인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취업 준비를 할 때처럼 여러 회사에 동시에 지원하고 자유롭게 면접을 다니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실제로 직장을 다니면서도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 저처럼 일하면서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은 입사하자 마자 다른 곳에 면접을 보시기 보다는

    일단은 지금 가시는 곳 적응도 하시고 일도 하시고

    하면서 다른 곳에 가시는 것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이직이라는게 목표하는곳으로 옮겨가기 위한것인지 아니면 지금 다니는 회사가 영 아이여서 이직하려는것인지가 정확하게 하셔야 될것 같은데요

    전자라하면 한곳만 집중적으로 파면 되지만

    후자일경우 그냥 여기저기 쫒아다녀야 하니깐요

    특히나 요즘은 이직률도 다소 높아지고 있는것도

    사실이며 쉽지않는것 또한 사실이거든요

    시대가 높은 연봉을원하고 좀더 좋은

    환경을 원하는건 사실이지요

    이직에 뜻을두서다면 지금 다닐곳에

    미련은 두지마세요.

  •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이 재직 중에 준비를 하죠. 더 좋은 회사나 원하는 분야로 이직을

    질문하신 내용을 보면 지금 계획도 크게 무리는 없어 보이거든요?

    우선 첫 달은 새로운 업무와 조직에 적응하는 데 집중하시고, 이후부터 원하는 분야의 채용공고를 꾸준히 확인하면서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자체는 미리 해두고, 서류에 합격해 면접 일정이 잡히면 그때 연차를 사용하거나 회사와 시간을 조율하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심지어 최근에는 재직자를 고려해 퇴근 후나 시간 조정을 해주는 회사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취업 준비 때처럼 여러 회사에 동시에 지원하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 업무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면접 일정을 조율하고, 이직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현재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니

    그점만 철저히 현재 다니는 회사에 배려 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내일 첫 출근이라면 당장 이직만 생각하기보다는 현재 회사에서 최대한 배우고 경력을 쌓는 데 집중하면서 원하는 분야는 꾸준히 준비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몇 달만 실무를 경험해도 이력서와 면접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이 훨씬 많아지고, 원하는 분야로 이직할 때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처럼 공백기를 줄이기 위해 먼저 취업하고, 재직하면서 원하는 기회를 준비하는 것은 흔한 커리어 전략이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 우선 그회사도 차선으로 선택 하셨을 테니 한달은 경험해 보세요 그때 너무 안맞는다고 하면 이직 준비 등을 해도 괜찮습니다 

    더불어 내부 적으로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분위기인지도 중요하구요 너무 자주 쓰면 눈치보일테니까요 

  • 우선 첫 직장 구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연차는 1달 만근시 발생되는 거이기때문에, 웬만하면 한달뒤부터 연차를 사용할 수있습니다. 우선 입사 하신 뒤에 퇴근 후 서류 및 이력서 작성을 하시고 , 웬만하면 면접 예정일을 보신뒤에 서류 접수를 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 입사하신곳이 원하는 직무가 아니시라하시면 하루 빨리 이직을 하시기바랍니다. 괜히 경력만 쌓이면 이도 저도 안되니까요

  • 일하면서 이직을 하기에는 어려운데 그래도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한달 다녀보시고 이직준비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먼저 지원하고 면접 제의가 오면 그때 연차를 쓰시고 회사에는 병원때문에 연차쓴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