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곳 이직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내일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원래 가고 싶었던 분야가 있었지만 채용공고가 계속 올라오지 않았고, 공백기도 길어지면서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는 일단 다른 회사에 입사한 뒤 다니면서 원하는 분야를 계속 알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일 첫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은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우선 처음 한 달 동안은 연차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또한 다음 달에 연차가 생기고 쉬는 날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미리 스크랩해 둔 회사들에 지원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먼저 지원한 뒤 면접 제의가 오면 그 일정에 맞춰 연차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인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취업 준비를 할 때처럼 여러 회사에 동시에 지원하고 자유롭게 면접을 다니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실제로 직장을 다니면서도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 저처럼 일하면서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인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