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어느 장수 노인(잔 칼망)의 가게도인데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 강력한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먼저 잔 칼망의 아버지, 어머니, 오빠와 본인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90세도 못 넘기고 사망했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단명했습니다.

증조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언제부터 슈퍼장수유전자가 생겼을까요?

1-2세대에 없던 유전자가 잔 칼망의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 갑자기 나타났을까요?

어쩌면 아버지와 어머니는 관리를 잘해서 90세까지 살았던 것은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천적인 영향도 없지는 않겠지만 후천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천적인 영향이라고 하면 부모님 출산시에 음주여부 등의 경우의 수가 존재하고 후천적인 영향은 선천적인 영향의 수십만배 이상의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에 장수한 경우, 후천적인 건강관리가 탁월했다고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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