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아이 처방받은 약중에 궁금한게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편도염진단으로 먹는약인데요 3일먹고 이번에 또 처방이 똑같이 나왔어요 (레바트정 명문아모클란듀오정500. 부루펜200)

그런데 목도 안아프고 임파선도 안아픈데 부루펜은 빼고 먹어도 될까요?그리고 500미리 41키로 초6 아이 먹는거 과용량은 아닌가요?ㅜㅜ

6일 먹는거네요...

레바트정 6일 먹는거 위나 장에 무리가는건 아닌가요?

찾아보니 성인도 1일3회인데 아이도 똑같이 1일3회 총 6일을 먹어서요

그냥 처방받은대로 먹어도 괜찮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부루펜 200mg 한알씩 먹는 것은 적정용량입니다.

    레바트정은 위점막보호제로, 한알씩 먹는걸로는 위장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하나도 아프지 않다. 하시면 항생제만 마저 더먹어도 괜찮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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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윤상 약사입니다.

    일단 레바트는 레바미피드로 위장을 보호하는 성분이지 위장에 자극을 주는 성분이 아닙니다. 항생제 용량의 경우도 크게 높은 편은 아니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부루펜의 경우 진통 효과만을 위한 게 아니라 소염 효과를 위해 복용하게 됩니다. 통증이 없더라도 염증을 조절하는 차원에서 복용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일단은 처방받은 대로 다 드시고 다 드신 후에 괜찮아지면 추가로 병원은 안가셔도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41키로 정도라면 말씀하신 용법이 가능한 범위라고 사료됩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은걸 임의로 빼거나 중단하면 예후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