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의록 작성할 때 핵심만 남기는 요령이 있다면?
회의가 끝나면 아무래도 짬 순에 밀려서 회의록 작성하는데 기록이 장황해져서 뭔가 한눈에 딱 읽히지 않을 때가 많더라고요. 안건과 배경을 길게 적는게 뭔가 별로인건가 싶은데 어떤 구조 중심으로 써야 실제로도 사수분한테 칭찬도 받고 좀 더 깔끔한 회의록이 될까요? 참석자랑 일시, 자료 링크 표기는 어느 정도 수준이 적당할지 그리고 녹취 의존없이 정확도를 높이는 확인 절차도 알고 싶어요. 회의록 작성 후에 공유는 언제가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회의록이 매번 쓸 때마다 제 스스로가 너무 아쉬운데 일처리 더 깔끔하게해서 인정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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