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 한자들을 보면 훈독과 음독 이라는게 있는데 어떤 경우에 각각 사용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일본어 한자들을 공부하다보면 훈독과 음독으로 나뉘어 지는데 어떠한 문장을 읽을때 이 한자를 훈독으로 읽어야 하는지 음독으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조건이나 구분하는 방법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하나하나 영어단어 외우듯이 외우는방법 밖에 없습니다 사과는 애플이듯이요

    그리고 하나의 한자가 무조건 음독1개, 훈독1개 이렇게 가지고 있는것도 아닙니다

    날생(生)자 같은 경우 읽는 방법이 20가지도 넘습니다

    生きる 이키루

    生じる 쇼-지루

    生放送 나마호-소-

    라고 다 다르게 읽습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읽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본어 한자 공부 중이시군요. 훈독과 음독은 한자를 읽는 두 가지 방식인데요, 일반적으로 단독으로 쓰인 한자는 훈독으로 읽고, 다른 한자와 함께 쓰인 경우는 음독으로 읽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山"은 단독으로 있을 때 "やま" (훈독)로 읽지만, "火山"에서는 "かざん" (음독)으로 읽어요. 물론 예외도 많아서 문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을 외우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계속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