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 운동은 언제부터 생겨난 건지 궁금하네요

아껴 쓰고 나눠쓰고 바까쓰고 다시쓰자라는 아나바다 운동인데요 요즘도

가끔씩 하는것 같은데요 이 운동은 언제부터 생겨난건지 유래를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민간 운동 중에 하나가 바로 아나바다 운동으로

    이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등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IMF 가 터진 직후부터 생긴 운동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아나바다 운동 즉,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라는 구호의 운동은

    지난 1998년 우리 사회에 imf 사태가 발생한 직후

    경제 위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그런

    운동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아나바다 운동은 1997년 외환위기 직후 한국 사회가 국가적 긴축과 절약을 절실히 요구받던 시기에 본격적으로 확산됐습니다.

    정부와 시민단체가 동시에 생활 절역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1998년에는 공공기관, 학교. 지역사회가 물품 교환 장터와 재사용 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열며 전국적 운동으로 확대됐습니다.

    당시 사회 분위기 자체가 소비 절제와 공동체 기반 절약을 강조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국민 참여가 많아졌고 이후에도 환경, 자원 절약 운동의 기초 개념으로 남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아나바다 오랜만이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의 줄인말로 1997년 외환 위기가 발생한 다음년도인 1998년에 등장했습니다. 당시의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물건을 낭비하지 말고 재활용하고 아끼자는 의미에서 나온 캠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