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를 먹으면 말이 많아지는 걸까요?

한가지 주제를 물어보면

그거에 대한걸 답변해 주는게 아니라

다른 이야기를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조용하시던 분도 나이를 먹으면

말이 엄청나게 많아지는데

어떤 이유에서 인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말이 많아지는것은 아니지만 말이 많아지는 경우도 보기는 봤네요. 아무래도 살아온 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싶은 말이 많아져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 나이가 먹었다고 모두 말이 많아지는것은 아닙니다. 말많은 사람은 그만큼 많은 경험을 했고 지식을 쌓았기 때문에 말이 많아지는데 단지 정리가 잘 되지 않는 단점이 있죠

  • 나이를 먹는다고 꼭 말이 많아지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달라요. 그런데 말없던 사람이 말 많아지는건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말할주제가 더 풍부해지는것 같습니다.

  • 나이를 먹으면 그동안 체험하고 경험한것들이 나이어린사람들보다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남들이 모를것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 나이를 먹게 되면 그만큼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젊은 사람에 비해 많이 알기 때문에 지식은 알려주기 위해 말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남의말을 잘들어주는 사람은 대체로 말이 없는데 자기주장이 강하다던가 본인이 잘아는 주제가 나오면 말이 많아지는거 같더라고요

  • 말이 많아 지는게 아닌 관심을 받고 싶은게 아닐까 합니다

    나이가 많아 주의에 사람이 업어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말은 많이 하기 보다는 듣어주는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