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 출장을 가실때 꼭 챙겨 가야할 음식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가 4박 5일로 베트남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간다기 보다는 출장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겠네요. 갑작스럽게 가는 출장이다 보니 챙겨 가야 할것들이 많은것 같은데요. 혹시 해외 출장시 꼭 챙겨가는 음식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을 챙겨 가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출장 갈때 저는 볶음고추장, 볶음김치, 햇반 이렇게 3가지는 꼭 챙겨갑니다.

    요즘에는 해외가도 한국 컵라면은 쉽게 구할수 있어서 컵라면은 안챙깁니다.

    컵라면은 부피만 너무 커지거든요

    대신에 팩에 들어서 짜먹는 볶음고추장이랑 팩에 들어있는 볶음김치는 무조건 챙깁니다.

    햇반 돌려서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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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요즘에는 거의 모든 나라에 한식 및 한국 식품 들이 진출했기에

    딱히 챙길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이 선호하는 음식이 있다면

    그런 반찬 등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 해외 가실 때 가져가면 좋은 음식은 아무래도 조미김, 햇반이 아닐까 싶네요. 정말 입맛에 안맞을 때 햇반에 조미감을 먹었습니다. 해외 나가면 유난시레 배가 고프더라구요. 

  • 신라면 소컵이요… 무조건입니다 진짜로. 매운 거 좋아하시면 불닭볶음면 대컵으로 여러 개도 좋구요. 신라면 소컵은 무조건입니다. 현지 음식 입맛에 안 맞거나 할 때마다 신라면 소컵만이 저를 살려줍니다…

  • 고추장

    현지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을 때 빵, 밥, 고기 어디에나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컵라면

    라면이 빠지면 섭섭하죠. 특히 컵라면은 간편해서 좋아요.

    즉석밥

    한국인은 밥심이죠. 컵라면과 같이 먹으면 최고.

    인스턴트 커피

    하루라도 안 마실수 없죠.

  • 베트남 음식 대부분 맛있었는데 그래도 컵라면이 있으면 주식으로 먹어도 되고 야식으로 먹어도 되니까 좀 든든 했었습니다. 챙겨가지 못해도 베트남 시내에 롯데마트 있으니 가셔서 음식이나 과일 같은거 사 드세요.